2011/07/18 21:46

영월 한반도 지형과 선돌



오래전 선암마을 한반도 지형이 지금처럼 유명해 지기 전에 갔던 적이 있었다.
험한 비포장 도로를 지나 한반도 지형이라는 작은 이정표 하나만 보고 찾았갔었는데 지금은 도로가 새로 생기고 이정표 시설도 잘 돼 있어 마을에 펜션들도 생기면서 많이 변해 있다.
도로가에 노점상들이 생겼고 숲 안쪽에까지 자리 잡은 주점들은 흉물스러웠다.
비는 오는데 주점 상인들과 술 취한 관광객들의 소음이 거슬렸다.
그것만 아니라면 숲길을 걷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탐방로는 좋아졌다.
전망대 시설도 새로 생겼다.
처음 갔을 땐 비탈길에서 나무에 의지해 위험스럽게 풍경을 감상 했는데 많이 좋아진 샘이다.

선돌 전망대 가는 길.
아무것도 없던 흙길이였는데 다니기 좋게 나무 길을 만들었다.
미끄럼 방지 장치가 없어 비가 올 때는 위험하다.
내려 올 때는 옆에 흙길로 내려왔다.


사진 기술이 아직 초보라 제대로 나오질 못했다.
여름엔 처음 찾아본 선돌.
비가 막 그친 뒤 운무가 환상적이였는데 제대로 찍지 못해 안타깝다.
뭐니뭐니 해도 선돌은 11월 늦가을이나 흰눈 쌓인 겨울에 운치가 제일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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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8 23:56

2009 양양 남대천 연어축제.


오랜만에 나선 나들이...
2009 양양 남대천 연어 축제 현장.
맨손으로 연어잡기 오전 시간 체험이 끝나고 한산해진 체험 현장.


곧, 오후 체험 시간 되면서 다시 연어 잡기가 진행 됐고 현장에서 바로 구워 먹는 사람도 있다.
두시간을 달려 도착했지만 멀리서 보기에 규모가 작아 실망했었으나 막상 현장에 들어가니 사람들이 많다.
특히 외국인들이 많다.
외국인들이 연어를 많이 좋아하나보다.
돈가스처럼 튀긴 연어로 점심을 먹었는데 내 입맛엔 느끼해서 많이는 먹을 수 없을거 같다.

맨손으로 연어잡기 체험장으로 들어가기 위해 체험장 어귀에 마련된 임시 대기소(?).
식당에서 연어회는 먹어 봤지만 살아 있는 연어를 본건 처음이다.
생각보다 많이 크다.


아직 초창기라 그런지 행사가 조촐하다.
신종인플루엔자 때문에 규모가 축소 됐는지도 모르겠다.
현장에 의료진과 신종인플루엔자 검사장이 따로 마련 돼 있어 크게 염려 될건 없다는 생각이 든다.
쌀쌀한 날씨 네댓살 먹은 어린 아이들도 물속에 뛰어 들어 연어를 잡는데
신종인플루엔자는 문제가 되지 않을만큼 건강해 보였다.

오는 길에 찍은 소양강.
개인적으론 군생활을 했던 곳이라 추억(?)이 많은 곳이다.

내가 맨손으로 잡은 연어.
물속에서 어떻게 저리 큰 물고기를 잡을 수 있을까 걱정 했는데 들어간지 1분만에 잡았다.
아쉽게 한명당 한 마리다.
함께 간 어린 조카꺼까지 두 마리를 잡았다.
소싯적에 가을만 되면 맨손으로 섬강변 부들 밭에서 붕어 좀 잡았던게 도움이 됐다.

나를 노려 보는 것 같지만 죽은지 세시간이 지난 뒤.
이것을 손질 해야 할텐데 방법 찾아 한시간을 인터넷 뒤지고 또 한시간을 망설였다.

길이가 대략 70Cm 되는거 같다.
TV로 축제 안내를 봤을 때 70~80Cm 연어를 잡을 수 있다기에 몇 마리 큰거 넣어 놨겠지 했는데
이정도 크기가 보통이다.
맨손으로 이 큰 고기를 잡을 수 있다는게 신기 할 따름이다.

일단 손질을 시작 했다.
뼈와 머리는 버렸다.
매운탕을 끓이라고 하지만 도무지 자신이 없다.
살덩이들도 많이 떨어져 나갔다.
갈비뼈(?)을 뽑을 때는 공구용 뺀치를 써야 했다. ㅡㅡ+
차떼고 포떼고 살덩이리 요거 남았다.
그래도 무게는 꾀 된다.
회로 먹어도 3명은 충분히 먹을 수 있을 거 같다.



연어 알이 이렇게 두 덩어리가 나왔다.
손질할 때 알을 먼저 빼야 한다는 걸 모르고 배를 가르면서 알이 터지는 바람에
많이 떨어져 나갔다.
이 알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날씨도 좋아 단풍도 일품이였다.
매일 컴퓨터 모니터만 쳐다보고 살다 모처럼만의 기분전환이 된 듯 하다.

남대천 연어축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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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4 20:25

안동 하회마을, 영주 부석사, 도산서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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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08. 05. 부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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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08. 05. 부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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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08. 05. 부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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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08. 05. 부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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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08. 05. 부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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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08. 05. 부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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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08. 05. 부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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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08. 05. 부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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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08. 05. 부석사 무량수전


부석사엔 원효대사의 애틋한 사연이 전해지고 있다.
부석 앞에 부석사의 유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실을 이용해서 바위가 정말 떠 있는지 실험을 했을 때 실이 가로로 통과 했다고 하는데 실제로 보면 그건 좀 힘들지 않을까 싶다.
휴식을 위해서 한번쯤 가봅직하다.

어느 동호회에서 왔는지는 모르지만 출입금지 구역에 사다리까지 들고 들어가서 사진을 찍는데 썩 좋아 보이지 않았다.
사진 찍는 분들, 취미 활동도 좋지만 문화제 보호는 필요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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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4 20:25

안동 하회마을, 영주 부석사, 도산서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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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08. 05. 부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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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08. 05. 부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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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08. 05. 부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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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08. 05. 부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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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08. 05. 부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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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08. 05. 부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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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08. 05. 부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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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08. 05. 부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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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08. 05. 부석사 무량수전


부석사엔 원효대사의 애틋한 사연이 전해지고 있다.
부석 앞에 부석사의 유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실을 이용해서 바위가 정말 떠 있는지 실험을 했을 때 실이 가로로 통과 했다고 하는데 실제로 보면 그건 좀 힘들지 않을까 싶다.
휴식을 위해서 한번쯤 가봅직하다.

어느 동호회에서 왔는지는 모르지만 출입금지 구역에 사다리까지 들고 들어가서 사진을 찍는데 썩 좋아 보이지 않았다.
사진 찍는 분들, 취미 활동도 좋지만 문화제 보호는 필요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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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4 20:12

안동 하회마을, 영주 부석사, 도산서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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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08. 05.

도산서원 입구에 오래된 고목이 기괴한 모습으로 양팔을 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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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서원. 한석봉 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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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서원을 오르는 길. 오랜시간 유생들이 이계단을 오르내렸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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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 이곳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머리를 숙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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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서원이 생각보다 외진 곳에 있었다.
차로 한참을 달려 힘들게 찾았는데 학문을 닦기엔 더 없이 좋은 곳이 아니였나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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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4 20:02

안동 하회마을, 영주 부석사, 도산서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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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08. 05

하회마을 앞에는 소나무 숲이 있다.
지금은 자연휴식년제로 출입할 수 없지만 한 여름에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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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숲 앞으로 펼쳐진 강. 그 건너에 보이는 부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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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묵었던 민박집 할머니의 고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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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용대에서 바라본 하회마을. 왼쪽이 마을 출입구다. 멀리 연기가 피어 오르는 곳이 이때 묵었던 민박집 근처.
그 전에는 정면에 보이는 기와집 부근에서 묶었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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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용대에서 바라본 하회마을 가운데. 주민들은 민박업을 하거나 이 곳에서 농사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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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용대에서 바라본 하회마을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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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08. 05. 하회마을


앞쪽 길가에 보이는 곳이 주점과 기념품 가게가 있다.
하회마을에서의 추억은 많다.
그래서 2006년, 2007년 두번을 다녀왔다.
안동의 주변 볼거리들(안동댐이나 도산서원 등)을 보고 저녁 6시가 넘어서 오면 입장료 없이 마을에 들어 갈 수 있다.
일단 민박집을 구하는데 성수기라고해서 절대 바가지 요금이 없다.
때에 따라서는 방값 흥정도 가능하지만 주민들이 너무 순박해서 굳이 흥정이랄 것도 없다.

짐을 풀고 편한 추리닝복으로 갈아 입고 동네를 산책한다.
그렇게 다니다보면 그냥 오래전부터 살았던 우리마을같다.
말끔히 차려입고 이곳저곳 둘러보는 사람들을 보면 우리마을을 찾아온 손님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다.
얼추 8시쯤 되면 앞에 주점에 들러 저녁겸 동동주 한 잔을 한다.
두말할 필요 없는 안동 간고등어가 있고 하회마을 벗어나면 헛제사밥이란게 있는데 아직 먹어본적은 없지만 다음에 안동에 가게 되면 한 번 들러볼까 한다.

이 곳에서 하룻밤을 지냈다면 아침 일찍 다음 장소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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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4 20:02

안동 하회마을, 영주 부석사, 도산서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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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08. 05

하회마을 앞에는 소나무 숲이 있다.
지금은 자연휴식년제로 출입할 수 없지만 한 여름에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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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숲 앞으로 펼쳐진 강. 그 건너에 보이는 부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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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묵었던 민박집 할머니의 고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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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용대에서 바라본 하회마을. 왼쪽이 마을 출입구다. 멀리 연기가 피어 오르는 곳이 이때 묵었던 민박집 근처.
그 전에는 정면에 보이는 기와집 부근에서 묶었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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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용대에서 바라본 하회마을 가운데. 주민들은 민박업을 하거나 이 곳에서 농사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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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용대에서 바라본 하회마을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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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08. 05. 하회마을


앞쪽 길가에 보이는 곳이 주점과 기념품 가게가 있다.
하회마을에서의 추억은 많다.
그래서 2006년, 2007년 두번을 다녀왔다.
안동의 주변 볼거리들(안동댐이나 도산서원 등)을 보고 저녁 6시가 넘어서 오면 입장료 없이 마을에 들어 갈 수 있다.
일단 민박집을 구하는데 성수기라고해서 절대 바가지 요금이 없다.
때에 따라서는 방값 흥정도 가능하지만 주민들이 너무 순박해서 굳이 흥정이랄 것도 없다.

짐을 풀고 편한 추리닝복으로 갈아 입고 동네를 산책한다.
그렇게 다니다보면 그냥 오래전부터 살았던 우리마을같다.
말끔히 차려입고 이곳저곳 둘러보는 사람들을 보면 우리마을을 찾아온 손님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다.
얼추 8시쯤 되면 앞에 주점에 들러 저녁겸 동동주 한 잔을 한다.
두말할 필요 없는 안동 간고등어가 있고 하회마을 벗어나면 헛제사밥이란게 있는데 아직 먹어본적은 없지만 다음에 안동에 가게 되면 한 번 들러볼까 한다.

이 곳에서 하룻밤을 지냈다면 아침 일찍 다음 장소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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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4 19:42

용문산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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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05. 20

용문산의 이상한 사자상. 귀에서 물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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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산의 밤풍경은 한가롭다.
원주에서 용문산을 가려면 한시간을 달려야한다.
내가 이 곳 식당을 좋아하는 이유는 호객행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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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4 19:42

용문산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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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05. 20

용문산의 이상한 사자상. 귀에서 물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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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산의 밤풍경은 한가롭다.
원주에서 용문산을 가려면 한시간을 달려야한다.
내가 이 곳 식당을 좋아하는 이유는 호객행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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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4 19:34

여주 명성황후 생가와 제천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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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04. 08 여주 명성황후 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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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면 가까운 곳인데 명성황후 생가 이정표만 보고 지나다니가 시간을 내서 들렀다.
내부는 사진촬영 금지라 밖에서만 몇 장 찍었다.
가이드하시는 분이 계시지만 안내 표지판이 부실한 느낌이다.
역사를 가까이 느낄 수 있게 관련 된 곳에 자세한 설명이나 브로셔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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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03. 08.

여주에서 명성황후 생각를 나와서 바로 충주로 갔다.
이 때는 청풍 벚꽃 축제가 있던 날이였지만 안좋은 기억이 있다.
축제라기 보다는 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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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 문화제단지를 올라가다보면 연리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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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몰된 청풍 문화제 단지를 옮겨 놓은 곳이다.
멀리 도로공사하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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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가 기대만큼은 아니였다.
집을 가려고 나오는데 작은 우리에 돼지들이 있었다.
돼지는 강아지만큼이나 사람을 잘 따른다.
귀여운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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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4 19:34

여주 명성황후 생가와 제천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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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04. 08 여주 명성황후 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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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면 가까운 곳인데 명성황후 생가 이정표만 보고 지나다니가 시간을 내서 들렀다.
내부는 사진촬영 금지라 밖에서만 몇 장 찍었다.
가이드하시는 분이 계시지만 안내 표지판이 부실한 느낌이다.
역사를 가까이 느낄 수 있게 관련 된 곳에 자세한 설명이나 브로셔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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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03. 08.

여주에서 명성황후 생각를 나와서 바로 충주로 갔다.
이 때는 청풍 벚꽃 축제가 있던 날이였지만 안좋은 기억이 있다.
축제라기 보다는 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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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 문화제단지를 올라가다보면 연리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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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몰된 청풍 문화제 단지를 옮겨 놓은 곳이다.
멀리 도로공사하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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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가 기대만큼은 아니였다.
집을 가려고 나오는데 작은 우리에 돼지들이 있었다.
돼지는 강아지만큼이나 사람을 잘 따른다.
귀여운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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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4 19:20

남양주시 영상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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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03.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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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영상단지.
언덕이 너무 만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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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4 19:20

남양주시 영상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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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03.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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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영상단지.
언덕이 너무 만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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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4 18:52

부천영상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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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03. 05 부천영상단지

밧데리 방전으로 인물이 들어간 사진을 빼니 겨우 사진 두 장. ㅡㅡ
이날 부천 시내에서 고속도로 IC를 찾 못해 한시간을 헤매고 다녔다.
경인고속도로만 몇번을 왔다갔다 했는지...
부천, 격세지감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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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4 18:52

부천영상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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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03. 05 부천영상단지

밧데리 방전으로 인물이 들어간 사진을 빼니 겨우 사진 두 장. ㅡㅡ
이날 부천 시내에서 고속도로 IC를 찾 못해 한시간을 헤매고 다녔다.
경인고속도로만 몇번을 왔다갔다 했는지...
부천, 격세지감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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