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도전기/전자상거래관리사'에 해당되는 글 8건
- 2008/09/09 전자상거래필기 합격
- 2008/09/09 전자상거래필기 합격
- 2008/09/05 전자상거래관리사 2급. 벌써 6년 전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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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2/16 전자상거래관리사 실기시험 두 번이나 떨어진 사연. (2)
- 2008/02/16 전자상거래관리사 실기시험 두 번이나 떨어진 사연. (2)
- 2008/02/13 5년만에 필기 합격한 전자상거래관리사
- 2008/02/13 5년만에 필기 합격한 전자상거래관리사
필기 3번째 합격, 실기도 3번째 합격. ㅡㅡ+
이 자격증을 따면서 깨달은게 "호랑이는 토끼를 사냥 할 때도 발톱을 모두 사용한다."
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낭패를 볼 수 있다.
전산 관련 자격증은 모두 내용이 비슷하다.
그래서 하나 자격증을 따면 다른 관련자격증은 공부하기 수월하다.
그러나 전자산거래관리사는 그렇지 않다.
실기는 2008년 하반기부터 내용이 조금 바뀐다.
그 전까지는 asp를 이용해 간단한 DB조작이나 화면 구성, 서버 관리였지만 보다 실무에 가깝게 변경된다.
필기를 준비할 때는 전자상거래관련법이 제일 힘들었던거 같다.
2주 정도 매일 2시간씩 공부하면서 책 한권을 거의 외웠던거 같다.
매년 자격증을 하나씩 따면서 나름 노하우라고 할게 있다면 꼭 따야겠다는 강박관념을 버리면 공부가 수월하다.
처음 공부하는 거라면 그 내용이 모두 생소한건 당연하다.
개의치 말고 일단 독서를 하듯이 책 한권을 술술 읽어간다.
짧으면 두 시간, 길면 네시간이면 책한 권 훑어보는건 가능하다.
다음엔 이론 설명을 정독해서내려간다.
한 번 봤었던 것이기 때문에 이해가 빠르게 된다.
그러면 1주일이 지나간다.
그 다음은 예상, 기출 문제를 풀어간다.
부지런히 하면 3, 4일 걸린다.
시험 전까지 전자상거래 운영 및 시스템과 전자상거래관련법을 중심으로 다시 한번 정독 한다.
블로그를 검색해 보면 "인터넷 마케팅"에 대한 내용들이 많이 있다.
시간이 된다면 이 내용을 한번씩 읽어보는게 공부하는데 도움이 된다.
필기를 공부할 때는 이것이 컴퓨터 관련 자격증이라기보다 e-Biz와 경영학 관련 자격증이라 생각하는게 속편하다.
필기 3번째 합격, 실기도 3번째 합격. ㅡㅡ+
이 자격증을 따면서 깨달은게 "호랑이는 토끼를 사냥 할 때도 발톱을 모두 사용한다."
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낭패를 볼 수 있다.
전산 관련 자격증은 모두 내용이 비슷하다.
그래서 하나 자격증을 따면 다른 관련자격증은 공부하기 수월하다.
그러나 전자산거래관리사는 그렇지 않다.
실기는 2008년 하반기부터 내용이 조금 바뀐다.
그 전까지는 asp를 이용해 간단한 DB조작이나 화면 구성, 서버 관리였지만 보다 실무에 가깝게 변경된다.
필기를 준비할 때는 전자상거래관련법이 제일 힘들었던거 같다.
2주 정도 매일 2시간씩 공부하면서 책 한권을 거의 외웠던거 같다.
매년 자격증을 하나씩 따면서 나름 노하우라고 할게 있다면 꼭 따야겠다는 강박관념을 버리면 공부가 수월하다.
처음 공부하는 거라면 그 내용이 모두 생소한건 당연하다.
개의치 말고 일단 독서를 하듯이 책 한권을 술술 읽어간다.
짧으면 두 시간, 길면 네시간이면 책한 권 훑어보는건 가능하다.
다음엔 이론 설명을 정독해서내려간다.
한 번 봤었던 것이기 때문에 이해가 빠르게 된다.
그러면 1주일이 지나간다.
그 다음은 예상, 기출 문제를 풀어간다.
부지런히 하면 3, 4일 걸린다.
시험 전까지 전자상거래 운영 및 시스템과 전자상거래관련법을 중심으로 다시 한번 정독 한다.
블로그를 검색해 보면 "인터넷 마케팅"에 대한 내용들이 많이 있다.
시간이 된다면 이 내용을 한번씩 읽어보는게 공부하는데 도움이 된다.
필기를 공부할 때는 이것이 컴퓨터 관련 자격증이라기보다 e-Biz와 경영학 관련 자격증이라 생각하는게 속편하다.
멀리 보이는 코볼과 포트란은 13년전 교과서.
일단 기초지식과 관련된 책은 가급적 보관해 두려고 한다.
특히 중간에 보이는 데이터구조론은 지금도 틈틈히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프로그래머에게 CD-ROM이 뭐냐고 물어 본다면 뭐라고 대답할까?
만약 "읽기전용 메모리"라고 대답했다면 그 사람은 디지털 논리회로와 자료구조 이론을 다시 공부해 볼 필요가 있다.
이 밖에도 알고리즘, 데이터베이스, 디지털공학 같은 책들은 모자란 나의 지식을 채워주기 위해 언제나 대기중이다.
2002년 월드컵으로 온 나라가 뜨겁던 시절 문득 전자상거래관리사 자격증을 따야 겠다고 생각했다.
어떤 사람은 낚시를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등산을 좋아 하듯이 나는 시험보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매년 자격증 시험을 보는데 이 때 선택한게 전자상거래관리사였다.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에도 이 자격증은 생소했고 그리 인기 종목은 아닌 듯하다.
이 때 내가 주로 하는 일은 PHP로 쇼핑몰을 만들어 파는 일이였다.
겸사겸사 있으면 좋을거 같았다.
첫 시험에서는 책을 구입하지 않았다.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아 인쇄해서 들고 다녔다.
그냥 들고만 다녔다.
내가 컴퓨터와 함께 보낸 세월이 얼만데 이정도는 그냥 하루정도 시간내서 쭉 읽어보면 60점은 쉽게 넘겠다는 판단이였다.
첫 시험에서 보기 좋게 떨어졌다.
그 때까지만 해도 내가 왜 떨어졌는지 납득이 어려웠다.
두 번째 시험도 보기 좋게 떨어졌다.
굴욕적인 점수 46점이 나왔다.
이게 생각보다 만만한 자격증이 아닌거 같다.
큰맘먹고 서점에 책을 구입하러 갔는데 수험서가 그리 많지 않다.
그래서 구입한게 크라운 출판사에서 나온 이 책이다.
책을 구입하고 항상 가방에 넣고 다녔다.
넣고만 다녔다.
그렇게 세번째 시험까지 떨어지고 한 동안 이 자격증에 대해 잊고 살았다.
그러다 작년, 2007년에 학점은행제를 하면서 산업기사나 관리사급 이상의 자격증이 하나 더 필요했다.
4년만에 책을 펼쳐보고 공부를 했다.
마음 먹고 공부를 해보니 내가 왜 세번이나 떨어졌는지 이해가 됐다.
웹프로그램을 잘 한다고, 컴퓨터를 많이 안다고 이 자격증이 결코 쉬운 자격증이 아니다.
오히려 그 외적인 지식을 더 필요로 하는 자격증이였다.
당시에 서울디지털대학교에서 경영학을 듣고 있었는데 이 자격증 이론과 상당부분 겹친다.
경영과 마케팅, 그리고 관련법이 주요 내용이였다.
2급 필기 시험은 4과목이며 과락 40점, 평균 60점을 얻어야 한다.
전자상거래 기획, 전자상거래 운영 및 관리, 전자상거래 시스템 운영 및 관리, 전자상거래 간련 법규 이렇게 과목이 분류 된다.
만약 이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이 있다면 필기시험을 준비 할 때는 컴퓨터 관련 자격증을 공부한다는 생각은 버리고 경영이나 마케팅 관련 자격증을 공부한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그나마 편할지 모르겠다.
멀리 보이는 코볼과 포트란은 13년전 교과서.
일단 기초지식과 관련된 책은 가급적 보관해 두려고 한다.
특히 중간에 보이는 데이터구조론은 지금도 틈틈히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프로그래머에게 CD-ROM이 뭐냐고 물어 본다면 뭐라고 대답할까?
만약 "읽기전용 메모리"라고 대답했다면 그 사람은 디지털 논리회로와 자료구조 이론을 다시 공부해 볼 필요가 있다.
이 밖에도 알고리즘, 데이터베이스, 디지털공학 같은 책들은 모자란 나의 지식을 채워주기 위해 언제나 대기중이다.
2002년 월드컵으로 온 나라가 뜨겁던 시절 문득 전자상거래관리사 자격증을 따야 겠다고 생각했다.
어떤 사람은 낚시를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등산을 좋아 하듯이 나는 시험보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매년 자격증 시험을 보는데 이 때 선택한게 전자상거래관리사였다.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에도 이 자격증은 생소했고 그리 인기 종목은 아닌 듯하다.
이 때 내가 주로 하는 일은 PHP로 쇼핑몰을 만들어 파는 일이였다.
겸사겸사 있으면 좋을거 같았다.
첫 시험에서는 책을 구입하지 않았다.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아 인쇄해서 들고 다녔다.
그냥 들고만 다녔다.
내가 컴퓨터와 함께 보낸 세월이 얼만데 이정도는 그냥 하루정도 시간내서 쭉 읽어보면 60점은 쉽게 넘겠다는 판단이였다.
첫 시험에서 보기 좋게 떨어졌다.
그 때까지만 해도 내가 왜 떨어졌는지 납득이 어려웠다.
두 번째 시험도 보기 좋게 떨어졌다.
굴욕적인 점수 46점이 나왔다.
이게 생각보다 만만한 자격증이 아닌거 같다.
큰맘먹고 서점에 책을 구입하러 갔는데 수험서가 그리 많지 않다.
그래서 구입한게 크라운 출판사에서 나온 이 책이다.
책을 구입하고 항상 가방에 넣고 다녔다.
넣고만 다녔다.
그렇게 세번째 시험까지 떨어지고 한 동안 이 자격증에 대해 잊고 살았다.
그러다 작년, 2007년에 학점은행제를 하면서 산업기사나 관리사급 이상의 자격증이 하나 더 필요했다.
4년만에 책을 펼쳐보고 공부를 했다.
마음 먹고 공부를 해보니 내가 왜 세번이나 떨어졌는지 이해가 됐다.
웹프로그램을 잘 한다고, 컴퓨터를 많이 안다고 이 자격증이 결코 쉬운 자격증이 아니다.
오히려 그 외적인 지식을 더 필요로 하는 자격증이였다.
당시에 서울디지털대학교에서 경영학을 듣고 있었는데 이 자격증 이론과 상당부분 겹친다.
경영과 마케팅, 그리고 관련법이 주요 내용이였다.
2급 필기 시험은 4과목이며 과락 40점, 평균 60점을 얻어야 한다.
전자상거래 기획, 전자상거래 운영 및 관리, 전자상거래 시스템 운영 및 관리, 전자상거래 간련 법규 이렇게 과목이 분류 된다.
만약 이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이 있다면 필기시험을 준비 할 때는 컴퓨터 관련 자격증을 공부한다는 생각은 버리고 경영이나 마케팅 관련 자격증을 공부한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그나마 편할지 모르겠다.
간신히 턱걸이로 필기 합격을 했다.
실기 시험을 준비해야 하는데 ASP라면 PHP를 오래 했고 과거에 VB를 한적이 있으니 그리 어려움이 없으리라 생각했다.
시험 1주일 전에도 공부 안하고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가 시험 당일 오전에서야 ASP 함수 몇 개를 인터넷에서 추려서 외웠다.
DB 커텍션 하고 레코드 일고, 쓰기 정도는 그리 어려운게 없었다.
HTML 테그야 늘 하는거니까 막힐게 없다.
그런데 왠걸...
한 문제당 꼭 하나가 막혀서 정상적인 출력이 되지 않았다.
지금도 생각난다.
금액을 계산하여 세자리마다 ,를 찍어서 출력하라.
PHP에서는 number_format()이였는데 asp에서는 뭘 쓰는지 몰랐다.
일단 비슷하게지 하며 함수를 조합해 봤다.
numberformat(), numformat(), format_number()... 어떻게든 그럴싸한 함수를 써봤는데 되는게 없다.
시험장을 나오자마자 찾은게 콤마 찍는 함수였다.
그런데 어이 없게도...
언더바_ 없이 formatnumber()였다.
어찌 됐든 문제에서 꼭 하나씩 막혀서 결국 시험은 낙방했다.
다음엔 붙겠지 하며 또 준비를 하는데 시험 날짜가 중간고사와 겹친다.
평소 안하던 공부를 하려니 힘에 부친다.
일단 중간고사를 대비하면서 실기시험도 함께 공부하자고 결심 하였으나 역시 시험 전날에서야 겨울 과년도 문제 한게 인터넷에서 찾아봤다.
일단 그 것을 들고 시험장을 찾았으나 이번엔 DB에서 레코드 읽기가 안된다.
모든건 정상인데 출력이 안된다.
시험장을 나와서 생각하니 Loop안에 move.next를 빼먹었다.
ㅡㅡ+
PHP에 너무 익숙해진 듯 하다.
VB에서 ADO를 쓸 때 그렇게 많이 쓰던 함수들인데 왜 생각이 안났을까.
담배를 피지 않으니 아마도 술 때문에 기억력이 안좋아졌나보다.
두번째는 시험장을 나오면서 그동안 내가 얼마나 자만했는지를 알았다.
"호랑이는 토끼를 사냥할 때도 최선을 다한다."
언제, 어디선가 들었던 이말이 내내 머리속을 떠나지 않는다. 지금까지도...
내가 프로그램을 15년을 공부했어도 move.next하나 기억해 내지 못했다.
아직 기회가 두번이 더 남았다.
그러나 다음 시험에는 꼭 붙고 말리라.
******************************************************************************************************
요즘 컴퓨터는 대부분 A드라이브가 없다.
그러나 전자상거래 실기 시험에 사용되는 답안용 디스켓은 반드시 A드라이브가 있어야 하고 시험을 치를 때도 A드라이브에 디스크를 넣어야 실기 프로그램이 실행된다.
서버 설정하는 문제는 그 모양이 지금 사용하고 있는 NT나 XP의 IIS와는 다르다.
완전히 다른게 아니지만 시험에 사용되는 환경은 10여년전 NT의 모습과 비슷하다.
꼭 수험용 실기 프로그램으로 공부하기를 권장하고 싶다.
내 컴퓨터에 설치된(XP) IIS로 연습했다가 막상 시험장에서 텝이나 버튼 위치가 바뀐 모습을 보면 아마도 당황하게 될 것이다.
A드라이브를 사용하다보니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저장할 때 시간이 걸린다.
방향키가 먹통이 되는 경험도 했다.
그럴 땐 당황하지 말고 저장을 완료한 후에 감독관에게 말하고 자리를 옮기면 된다.
사용하던 디스켓을 다른 컴퓨터에 꽂고 다시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저장했던 시간이 이어서 계속 카운트 된다.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저장이 되고 프로그램이 종료되어 더이상 시험을 진행 할 수 없다.
HTML 테그는 그리 어려운게 없다.
쇼핑몰에서 상품 자세히 보는 페이지에서 사용하는 테그 정도면 충분하다.
이미지 테그, 숫장 중간에 취소 라인 긋기, 글씨 진하게, 가운데 정렬, 테이블 셀 병합, 링크 정도만 알면 될거 같다.
사실 어려운건 없다.
자만을 하지 않고 아는 것도 확실히 공부하고 본다면 합격은 99% 보장된다고 본다.
문제를 풀고 저장하고 문제 출제 창을 닫더라도 문제 번호를 클릭하면 다시 문제 창이 뜨기 때문에 언제든지 수정이 가능하다.
asp에서는 DB커넥션하는 소스는 시험문제에서 제공해 준다.
그대로 하면 되고 레코드 읽고, 쓰고, 지우는 함수와 다음 레코드로 이동하는 move.next^^ 꼭 암기하고 가자.
DB에 저장된 레코드에서 정볼르 수정하거나 삭제하는 문제가 나오고 레코드에 저장된 가격을 계산하여 테이블 형식에 맞춰서 출력하는게 주류다.
**
다음 시험에 반드시 합격하여 다음엔 성공 사례를 쓸 수 있기를...
간신히 턱걸이로 필기 합격을 했다.
실기 시험을 준비해야 하는데 ASP라면 PHP를 오래 했고 과거에 VB를 한적이 있으니 그리 어려움이 없으리라 생각했다.
시험 1주일 전에도 공부 안하고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가 시험 당일 오전에서야 ASP 함수 몇 개를 인터넷에서 추려서 외웠다.
DB 커텍션 하고 레코드 일고, 쓰기 정도는 그리 어려운게 없었다.
HTML 테그야 늘 하는거니까 막힐게 없다.
그런데 왠걸...
한 문제당 꼭 하나가 막혀서 정상적인 출력이 되지 않았다.
지금도 생각난다.
금액을 계산하여 세자리마다 ,를 찍어서 출력하라.
PHP에서는 number_format()이였는데 asp에서는 뭘 쓰는지 몰랐다.
일단 비슷하게지 하며 함수를 조합해 봤다.
numberformat(), numformat(), format_number()... 어떻게든 그럴싸한 함수를 써봤는데 되는게 없다.
시험장을 나오자마자 찾은게 콤마 찍는 함수였다.
그런데 어이 없게도...
언더바_ 없이 formatnumber()였다.
어찌 됐든 문제에서 꼭 하나씩 막혀서 결국 시험은 낙방했다.
다음엔 붙겠지 하며 또 준비를 하는데 시험 날짜가 중간고사와 겹친다.
평소 안하던 공부를 하려니 힘에 부친다.
일단 중간고사를 대비하면서 실기시험도 함께 공부하자고 결심 하였으나 역시 시험 전날에서야 겨울 과년도 문제 한게 인터넷에서 찾아봤다.
일단 그 것을 들고 시험장을 찾았으나 이번엔 DB에서 레코드 읽기가 안된다.
모든건 정상인데 출력이 안된다.
시험장을 나와서 생각하니 Loop안에 move.next를 빼먹었다.
ㅡㅡ+
PHP에 너무 익숙해진 듯 하다.
VB에서 ADO를 쓸 때 그렇게 많이 쓰던 함수들인데 왜 생각이 안났을까.
담배를 피지 않으니 아마도 술 때문에 기억력이 안좋아졌나보다.
두번째는 시험장을 나오면서 그동안 내가 얼마나 자만했는지를 알았다.
"호랑이는 토끼를 사냥할 때도 최선을 다한다."
언제, 어디선가 들었던 이말이 내내 머리속을 떠나지 않는다. 지금까지도...
내가 프로그램을 15년을 공부했어도 move.next하나 기억해 내지 못했다.
아직 기회가 두번이 더 남았다.
그러나 다음 시험에는 꼭 붙고 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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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컴퓨터는 대부분 A드라이브가 없다.
그러나 전자상거래 실기 시험에 사용되는 답안용 디스켓은 반드시 A드라이브가 있어야 하고 시험을 치를 때도 A드라이브에 디스크를 넣어야 실기 프로그램이 실행된다.
서버 설정하는 문제는 그 모양이 지금 사용하고 있는 NT나 XP의 IIS와는 다르다.
완전히 다른게 아니지만 시험에 사용되는 환경은 10여년전 NT의 모습과 비슷하다.
꼭 수험용 실기 프로그램으로 공부하기를 권장하고 싶다.
내 컴퓨터에 설치된(XP) IIS로 연습했다가 막상 시험장에서 텝이나 버튼 위치가 바뀐 모습을 보면 아마도 당황하게 될 것이다.
A드라이브를 사용하다보니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저장할 때 시간이 걸린다.
방향키가 먹통이 되는 경험도 했다.
그럴 땐 당황하지 말고 저장을 완료한 후에 감독관에게 말하고 자리를 옮기면 된다.
사용하던 디스켓을 다른 컴퓨터에 꽂고 다시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저장했던 시간이 이어서 계속 카운트 된다.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저장이 되고 프로그램이 종료되어 더이상 시험을 진행 할 수 없다.
HTML 테그는 그리 어려운게 없다.
쇼핑몰에서 상품 자세히 보는 페이지에서 사용하는 테그 정도면 충분하다.
이미지 테그, 숫장 중간에 취소 라인 긋기, 글씨 진하게, 가운데 정렬, 테이블 셀 병합, 링크 정도만 알면 될거 같다.
사실 어려운건 없다.
자만을 하지 않고 아는 것도 확실히 공부하고 본다면 합격은 99% 보장된다고 본다.
문제를 풀고 저장하고 문제 출제 창을 닫더라도 문제 번호를 클릭하면 다시 문제 창이 뜨기 때문에 언제든지 수정이 가능하다.
asp에서는 DB커넥션하는 소스는 시험문제에서 제공해 준다.
그대로 하면 되고 레코드 읽고, 쓰고, 지우는 함수와 다음 레코드로 이동하는 move.next^^ 꼭 암기하고 가자.
DB에 저장된 레코드에서 정볼르 수정하거나 삭제하는 문제가 나오고 레코드에 저장된 가격을 계산하여 테이블 형식에 맞춰서 출력하는게 주류다.
**
다음 시험에 반드시 합격하여 다음엔 성공 사례를 쓸 수 있기를...
원래는 VC++, 파워빌더, VB, C++같은 응용 프로그래밍을 좋아하던 나는 당장 먹고살기 위해 2000년 학교를 졸업하고 수요와 생산이 빠른 PHP를 공부했다.
처음 맡은 일이 쇼핑몰이였다.
당시 1주일 정도 PHP를 공부하고 쇼핑몰을 만들었는데 1주일 공부한 PHP 실력이 오죽했으랴...
강원도 산골 오지에서 학원에 다닐 형편이 되지 않아 초등학교 5학년 때 베이직을 독학으로 공부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고등학생이 되어 학원을 다녔지만 내가 사는 곳에는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가르쳐 줄만한 사람은 없었다.
그렇게 독학이 몸에 베어 있던 덕분에 낯선 언어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는게 그나마 다행인지 모르겠다.
대학을 들어가서야 겨우 체계적인 공부가 가능했다.
처음 쇼핑몰을 만들자 소문이 나고 촌에도 쇼핑몰 바람이 불었다.
그렇게 1,2년은 먹고사는데 지장이 없었다.
그런데 임대몰이 등장하고 값싼 쇼핑몰 프로그램이 쏟아져 나와 비싼 돈을 주고 쇼핑몰을 만드는 사람은 급격히 줄었다.
나중에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 입점식 쇼핑몰이 등장하고 오픈 마켓이 생기면서 1년에 쇼핑몰 2개를 만들고 회사 홈페이지에 게시판 달아주면서 근근히 먹고 사는 형편이 됐다.
일단 프로그래밍 일은 접고 장사를 시작했다.
홍천에서 길 장사를 하는 누나를 도와 옥수수, 단호박, 안흥찐빵 등을 팔고 겨울엔 곶감을 떼다 옥션에서 팔았다.
그러다 생각이 든게 이 분야로 공부를 해서 본격적으로 시작해보자였다.
일단 전자상거래관리사 원서 접수를 하고 시험을 치뤘다.
첫 시험에서 당당히 떨어졌다.
원인은 간단하다.
공부를 안했다.
그래도 10년 이상 컴퓨터를 공부했던 내가 전자상거래관리사 정도는 시험보기 몇 일전 대충 훑어보면 되겠다 싶었다.
인터넷에서 추려낸 과년도 문제 몇 개 풀어보고 시험에 응시했던게 합격하면 이상한 것이다.
그리고 다음엔 책을 샀다.
공부도 안했거니와 시험 전날 술먹고 일어나질 못해서 시험을 치르지 못했다.
그리고는 5년동안 전자상거래관리사는 내 머리속에서 지워졌다.
다시 전자상거래관리사 책을 집어 든건 학점은행제에서 자격증이 학점으로 인정 된다는 정보를 얻고 나서였다.
책을 세 번 반복해서 공부했다.
내가 컴퓨터 좀 안다고 공부 안했으니 떨어질만하다.
컴퓨터는 전산개론 수준이였고 중요한건 전자상거래관련법과 실무 이론이였다.
그것은 컴퓨터 지식보다는 실무에 관한 지식이 더욱 중요했다.
내가 느낀 난이도를 보자면
관련법규 > 시스템운영 및 관리 > 전자상거래 기획 > 전자상거래 운영 및 관리
이런 순이였던거 같다.
전자상거래관리사를 공부하면서 서울디지털대학교 경영학부 e-Biz학과 수업을 듣고 있었는데 "인터넷 마케팅"이란 과목과 "기업과 경영"이란 과목은 전자상거래관리사 시험을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전자상거래관리사는 IT보다는 경영학에 더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관련법규는 일단 외우는 수밖에 없다.
아마 사법고시가 이런식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어렵고 외울것도 많다.
과락은 면하자는 심정으로 집중 공부했다.
전자상거래기획은 전산개론과 인터넷/네트워크관리에 능통한 사람이라면 크게 어려움이 없다.
운영및관리는 완전 실무다.
회사 관리직 정도 되는 사람이 접할 법한 용어들과 마케팅 이론과 전자상거래 전반적인 실무가 나온다.
이것 또한 많은 용어와 개념들이 나온다.
암기도 중요하겠지만 실제 관련 업무 부서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했다는 생각으로 업무 시스템 전반적인 것을 이해하려고 한다면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다.
시스템 운영은 정보처리산업기사 이상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이라면 크게 어렵지 않다.
C/S개념과 인터넷 이론, 정보통신, 간단한 HTML이나 자바스크립트가 나오는데 내가 시험 볼 때는 테그나 스크립트는 나오지 않았었다.
관련법규에서는 인증서에 대한 개념이 우선 나오겠고 저작권이나 약관에 관한 규정이 나온다.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EDI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시작한다면 무작정 공부하는 것보다 크게 도움이 될 것이 분명하다.
EDI(전자문서 교환)는 전자상거래의 기본이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고객이 쇼핑몰에서 상품을 주문하고 주문서를 제출하는 것이 전자문서교환이고 법적인 책임소재가 어디서 어디로 이동하는지 등을 공부하게 된다.
물론 더 많은 종류의 전자문서들이 등장한다.
이제 5월에 있을 실기를 준비해야 한다.
그동안 PHP 오래 했으니 이젠 ASP를 공부할 차례가 된거같다.
기왕 ASP하게 되는거 하반기부터는 닷넷을 해볼까 하는데 아직은 계획만 있다.
원래는 VC++, 파워빌더, VB, C++같은 응용 프로그래밍을 좋아하던 나는 당장 먹고살기 위해 2000년 학교를 졸업하고 수요와 생산이 빠른 PHP를 공부했다.
처음 맡은 일이 쇼핑몰이였다.
당시 1주일 정도 PHP를 공부하고 쇼핑몰을 만들었는데 1주일 공부한 PHP 실력이 오죽했으랴...
강원도 산골 오지에서 학원에 다닐 형편이 되지 않아 초등학교 5학년 때 베이직을 독학으로 공부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고등학생이 되어 학원을 다녔지만 내가 사는 곳에는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가르쳐 줄만한 사람은 없었다.
그렇게 독학이 몸에 베어 있던 덕분에 낯선 언어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는게 그나마 다행인지 모르겠다.
대학을 들어가서야 겨우 체계적인 공부가 가능했다.
처음 쇼핑몰을 만들자 소문이 나고 촌에도 쇼핑몰 바람이 불었다.
그렇게 1,2년은 먹고사는데 지장이 없었다.
그런데 임대몰이 등장하고 값싼 쇼핑몰 프로그램이 쏟아져 나와 비싼 돈을 주고 쇼핑몰을 만드는 사람은 급격히 줄었다.
나중에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 입점식 쇼핑몰이 등장하고 오픈 마켓이 생기면서 1년에 쇼핑몰 2개를 만들고 회사 홈페이지에 게시판 달아주면서 근근히 먹고 사는 형편이 됐다.
일단 프로그래밍 일은 접고 장사를 시작했다.
홍천에서 길 장사를 하는 누나를 도와 옥수수, 단호박, 안흥찐빵 등을 팔고 겨울엔 곶감을 떼다 옥션에서 팔았다.
그러다 생각이 든게 이 분야로 공부를 해서 본격적으로 시작해보자였다.
일단 전자상거래관리사 원서 접수를 하고 시험을 치뤘다.
첫 시험에서 당당히 떨어졌다.
원인은 간단하다.
공부를 안했다.
그래도 10년 이상 컴퓨터를 공부했던 내가 전자상거래관리사 정도는 시험보기 몇 일전 대충 훑어보면 되겠다 싶었다.
인터넷에서 추려낸 과년도 문제 몇 개 풀어보고 시험에 응시했던게 합격하면 이상한 것이다.
그리고 다음엔 책을 샀다.
공부도 안했거니와 시험 전날 술먹고 일어나질 못해서 시험을 치르지 못했다.
그리고는 5년동안 전자상거래관리사는 내 머리속에서 지워졌다.
다시 전자상거래관리사 책을 집어 든건 학점은행제에서 자격증이 학점으로 인정 된다는 정보를 얻고 나서였다.
책을 세 번 반복해서 공부했다.
내가 컴퓨터 좀 안다고 공부 안했으니 떨어질만하다.
컴퓨터는 전산개론 수준이였고 중요한건 전자상거래관련법과 실무 이론이였다.
그것은 컴퓨터 지식보다는 실무에 관한 지식이 더욱 중요했다.
내가 느낀 난이도를 보자면
관련법규 > 시스템운영 및 관리 > 전자상거래 기획 > 전자상거래 운영 및 관리
이런 순이였던거 같다.
전자상거래관리사를 공부하면서 서울디지털대학교 경영학부 e-Biz학과 수업을 듣고 있었는데 "인터넷 마케팅"이란 과목과 "기업과 경영"이란 과목은 전자상거래관리사 시험을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전자상거래관리사는 IT보다는 경영학에 더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관련법규는 일단 외우는 수밖에 없다.
아마 사법고시가 이런식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어렵고 외울것도 많다.
과락은 면하자는 심정으로 집중 공부했다.
전자상거래기획은 전산개론과 인터넷/네트워크관리에 능통한 사람이라면 크게 어려움이 없다.
운영및관리는 완전 실무다.
회사 관리직 정도 되는 사람이 접할 법한 용어들과 마케팅 이론과 전자상거래 전반적인 실무가 나온다.
이것 또한 많은 용어와 개념들이 나온다.
암기도 중요하겠지만 실제 관련 업무 부서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했다는 생각으로 업무 시스템 전반적인 것을 이해하려고 한다면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다.
시스템 운영은 정보처리산업기사 이상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이라면 크게 어렵지 않다.
C/S개념과 인터넷 이론, 정보통신, 간단한 HTML이나 자바스크립트가 나오는데 내가 시험 볼 때는 테그나 스크립트는 나오지 않았었다.
관련법규에서는 인증서에 대한 개념이 우선 나오겠고 저작권이나 약관에 관한 규정이 나온다.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EDI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시작한다면 무작정 공부하는 것보다 크게 도움이 될 것이 분명하다.
EDI(전자문서 교환)는 전자상거래의 기본이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고객이 쇼핑몰에서 상품을 주문하고 주문서를 제출하는 것이 전자문서교환이고 법적인 책임소재가 어디서 어디로 이동하는지 등을 공부하게 된다.
물론 더 많은 종류의 전자문서들이 등장한다.
이제 5월에 있을 실기를 준비해야 한다.
그동안 PHP 오래 했으니 이젠 ASP를 공부할 차례가 된거같다.
기왕 ASP하게 되는거 하반기부터는 닷넷을 해볼까 하는데 아직은 계획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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