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도전기/학점은행제'에 해당되는 글 10건
- 2009/02/25 학점은행 학위 신청하다.
- 2008/12/23 학점은행, 학위신청을 하다. (2)
- 2008/10/04 학점은행제에 대한 몇가지 오해와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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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04 자격증을 따면 한 학기는 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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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02 학점은행제의 시작, 시간제 수업으로 학점을 모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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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24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두번의 실패
- 2008/09/24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두번의 실패
2009년 2월 24일 학사학위 수여식이 있었짐나 참석은 하지 못하고 우편으로 신청했다.
정규대학 과정도 아니고 명문대는 더더욱 아니지만 이 학위는 나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다.
한단계 더 나아가기 위한 꼭 필요한 발판이 마련됐다.
다음 진학을 위해 나는 다시 수험생이 됐다.
2006년 12월.
딱 2년전 요맘 때 우연히 친구로부터 학점은행 제도를 알게 됐다.
당시엔 방송통신대학을 몇 번 포기를 하다가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도전하고자 했던 시기였다.
2000년, 학교를 졸업할 당시엔 전문대 나와도 실력이 있으면 다 인정 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사실 그랬다.
실력이 있으면 학력에 관계 없이 누구나 똑같은 선에서 출발 할 기회가 있었다.
그렇게 사회 경력이 1년, 2년, 3년 쌓여 가던 무렵 학벌이 받침이 안되는 실력은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졸업과 동시 편입했던 다른 친구들은 졸업 후 내가 3년 이상 쌓은 경력으로는 들어 갈 수 없는 회사에 취직하고 더 높은 연봉을 받으며 안정된 생활을 꾸려가고 있었다.
나도 방송통신대학을 편입했었으나 누구나 쉽게하는 변명인, 일하면서 공부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렇게 또 무의미한 시간을 허비하던 때 다시 공부를 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됐다.
2007년 02월.
나는 시간제 학점 이수를 위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컴퓨터 과학과, 서울디지털대학교 e-BIZ과 두 곳을 동시 등록 했다.
산업기사 자격증은 이미 있었고 또 다른 자격증 하나와 30점 정도의 모자란 학점만 이수하면 학위 신청이 가능했기에 무리를 해서라도 1년 안에 이 모든 것을 끝내기로 작정했다.
마음을 잡고 공부를 하니 일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결코 불가능한 것만이 아니였다.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방통대 과목도 수월하게 이수했다.
자격증(전자상거래관리사2급) 필기도 한번에 합격을 했기에 실기 시험과 2학기 학점만 모두 이수한다면 계획대로 모두 한번에 끝날 수 있었다.
그러나 자격증 실기시험을 보던 컴퓨터가 오류가 생기면서 답안이 제대로 저장이 됐는지 안됐는지 모른채 제출 한 것이 불합격이란 결과를 낳았다.
1년 안에 끝내겠다는 계획은 일단 무산이 됐다.
2008년 03월.
이제 자격증 실기만 합격하면 모든 것이 끝나기 때문에 학점 인정 결과와 학위 신청 조건을 다시 확인 하다 매우 난감한 사실을 알게 됐다.
자격증을 포함 총 이수한 학점은 150학점이 넘었지만 교양에서 4학점이 부족했던 것이다.
나는 컴퓨터 공학 전공이였기에 e-Biz과에서 들은 경영, 경제, 마케팅 과목이 당연히 교양 과목으로 인정이 되는거라 생각했으나 다른 과의 전공 과목은 교양이 될 수 없다는 걸 그제서야 알았다.
하는 수 없이 다시 교양과목 2과목을 들어야 했다.
2008년 05월.
다시 자격증 실기 시험을 치뤘다.
조심에 조심, 확인에 확인을 거듭하여 7월 합격 소식을 들을 수 있었다.
2008년 10월.
나머지 교양과목 학점과 자격증 학점 인정 신청을 마쳤다.
2008년 12월.
1년만에 모든 걸 끝내겠다는 계획은 무산 되었지만 2년에 걸쳐 학점을 모두 이수하고 학위 신청을 할 수 있었다.
딱 2년전 요맘 때 우연히 친구로부터 학점은행 제도를 알게 됐다.
당시엔 방송통신대학을 몇 번 포기를 하다가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도전하고자 했던 시기였다.
2000년, 학교를 졸업할 당시엔 전문대 나와도 실력이 있으면 다 인정 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사실 그랬다.
실력이 있으면 학력에 관계 없이 누구나 똑같은 선에서 출발 할 기회가 있었다.
그렇게 사회 경력이 1년, 2년, 3년 쌓여 가던 무렵 학벌이 받침이 안되는 실력은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졸업과 동시 편입했던 다른 친구들은 졸업 후 내가 3년 이상 쌓은 경력으로는 들어 갈 수 없는 회사에 취직하고 더 높은 연봉을 받으며 안정된 생활을 꾸려가고 있었다.
나도 방송통신대학을 편입했었으나 누구나 쉽게하는 변명인, 일하면서 공부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렇게 또 무의미한 시간을 허비하던 때 다시 공부를 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됐다.
2007년 02월.
나는 시간제 학점 이수를 위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컴퓨터 과학과, 서울디지털대학교 e-BIZ과 두 곳을 동시 등록 했다.
산업기사 자격증은 이미 있었고 또 다른 자격증 하나와 30점 정도의 모자란 학점만 이수하면 학위 신청이 가능했기에 무리를 해서라도 1년 안에 이 모든 것을 끝내기로 작정했다.
마음을 잡고 공부를 하니 일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결코 불가능한 것만이 아니였다.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방통대 과목도 수월하게 이수했다.
자격증(전자상거래관리사2급) 필기도 한번에 합격을 했기에 실기 시험과 2학기 학점만 모두 이수한다면 계획대로 모두 한번에 끝날 수 있었다.
그러나 자격증 실기시험을 보던 컴퓨터가 오류가 생기면서 답안이 제대로 저장이 됐는지 안됐는지 모른채 제출 한 것이 불합격이란 결과를 낳았다.
1년 안에 끝내겠다는 계획은 일단 무산이 됐다.
2008년 03월.
이제 자격증 실기만 합격하면 모든 것이 끝나기 때문에 학점 인정 결과와 학위 신청 조건을 다시 확인 하다 매우 난감한 사실을 알게 됐다.
자격증을 포함 총 이수한 학점은 150학점이 넘었지만 교양에서 4학점이 부족했던 것이다.
나는 컴퓨터 공학 전공이였기에 e-Biz과에서 들은 경영, 경제, 마케팅 과목이 당연히 교양 과목으로 인정이 되는거라 생각했으나 다른 과의 전공 과목은 교양이 될 수 없다는 걸 그제서야 알았다.
하는 수 없이 다시 교양과목 2과목을 들어야 했다.
2008년 05월.
다시 자격증 실기 시험을 치뤘다.
조심에 조심, 확인에 확인을 거듭하여 7월 합격 소식을 들을 수 있었다.
2008년 10월.
나머지 교양과목 학점과 자격증 학점 인정 신청을 마쳤다.
2008년 12월.
1년만에 모든 걸 끝내겠다는 계획은 무산 되었지만 2년에 걸쳐 학점을 모두 이수하고 학위 신청을 할 수 있었다.
보통 사람들에겐 4년제 학위를 받는 것이 무슨 큰 의미가 있겠냐고 할 수도 있다.
그러나 내겐 의미가 큰 또 하나의 성과였다.
어린 학생들 중엔 수능시험을 피하고 전문학사를 이수해 편입할 목적으로 학점은행제를 많이 이용한다.
그것이 좋다 나쁘다를 말 할 수 없지만 몇몇 대행사들이 노골적으로 수능 시험 없이 대학에 편입 할 수 있다는 방법으로 학점은행제를 홍보하면서 수익 사업을 하는 것같아 약간의 반감이 생기기도 하지만 그런 대행사들은 학점은행제를 통해 자기가 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 학위를 취득하려는 사람에게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준다.
처음엔 쉽게만 생각하고 시작했지만 돌아보면 그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다.
PC방에서 친구와 함께 시험을 대리 한다거나 리포트를 배낀다거나 하는 것 없이 모든 것을 내 스스로 해결하고 계획대로 공부하면서 나름 열심히 한 것이 좋은 경험으로 남는다.
이제 2009년 2월이면 학사학위 증서를 받게 된다.
처음 시작 할 때 목적은 나도 이력서에 4년제 대학을 표기해 보자는 것이였지만 욕심이 생긴다.
2009년 후반기 대학원 입시를 위해 영어책을 꺼내든다.
학점은행제 제도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교육개발원에서 크게 홍보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직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학위를 취득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많이 있다.
대학을 입학하지 못한 사람이 학점은행제로 80학점 이상(전문학사) 취득 후 일반 대학으로의 편입을 위해 이 제도를 많이 이용하기도 하는데 개인적으로 별로 권하고 싶은 방법은 아니다.
■ 인터넷에 떠도는 몇 가지 질문들...
* 학점은행제 학사학위 수여 시, 구인에 명시되어있는'4년제 대학이상의 학력'에 이력서를 낼수 있을까요?
>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위를 취득하게 되면 교육개발원장의 명의로 학사 학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학위는 일반대학 학위와 같습니다. 즉, 4년제 대학을 졸업한 것과 똑같습니다.
* 학점은행제로 학사 학위를 취득 했을 때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를 뽑는 회사에 이력서를 넣을 수 있을까요?
> 낼 수 있습니다. 학점은행제를 통해 취득한 학사 학위는 4년제 졸업장고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법으로 보호 받으며 차별 할 수 없습니다. 학사를 취득한 경우 대학원으로의 진학도 가능합니다.
* 학점은행제 학사학위와 전문대학졸업을 본다면 어느쪽이 유리할까요?
> 어느쪽이 유리 할지는 개인의 놓여진 상황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전문대 졸업 후 학점을 통해서 학사 학위를 취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겁니다. 반대로 학점은행제로 전문학사를 취득하여 일반대학으로 편입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학점은행제 학사학위로 구인에 명시되어있는 '초대졸이상'에 이력서를 낼수 있을까요?
> 80학점 이상이면 전문학사를 취득 할 수 있으므로 학사학위라면 대졸이상도 가능합니다.
사람들이 많이 오해하는 것 중에 하나가 학점은행제는 쉽다고 생각 하는 것입니다.
처음 이 제도에 대해 알게 됐을 때 일하면서 느긋하게 해도 시험만 잘 보면 되지 했는데 막상 해보면 공부를 안하고는 절대 학점을 얻기 어렵다.
시험을 치를 때 PC방에서 친구와 함께 한 명은 시험을 보고 한 명은 옆에서 인터넷 검색을 하기도 하는데 그건 학생의 양심에도 영납 할 수 없는 일이고 시험 문제를 출제하는 교수님들 대부분이 현장 실무 경험이 많으신 분들이여서 문제를 출제할 때 가능하면 인터넷에 공개 되지 않은 문제를 출제한다.
시간도 정해져 있기 때문에 공부를 하지 않고 편법으로 시험을 치르려고 하다간 낭패를 볼 수 있다.
처음 사이버대학교 제도가 시행 됐을 때는 학교들이 학점 장사에만 열을 올렸었다.
그러다 몇년전 교육부로부터 대대적인 단속이 이루어졌고 시행명령이 내려졌다.
지금도 각 대학교에서는 편법으로 학점을 취득하려는 사람들을 차단하기 위한 많은 연구를 하고 있고 매년 새로운 시스템이 도입되고 있다.
공부 안하면 학점도 취득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게 좋다.
교육개발원에서 크게 홍보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직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학위를 취득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많이 있다.
대학을 입학하지 못한 사람이 학점은행제로 80학점 이상(전문학사) 취득 후 일반 대학으로의 편입을 위해 이 제도를 많이 이용하기도 하는데 개인적으로 별로 권하고 싶은 방법은 아니다.
■ 인터넷에 떠도는 몇 가지 질문들...
* 학점은행제 학사학위 수여 시, 구인에 명시되어있는'4년제 대학이상의 학력'에 이력서를 낼수 있을까요?
>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위를 취득하게 되면 교육개발원장의 명의로 학사 학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학위는 일반대학 학위와 같습니다. 즉, 4년제 대학을 졸업한 것과 똑같습니다.
* 학점은행제로 학사 학위를 취득 했을 때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를 뽑는 회사에 이력서를 넣을 수 있을까요?
> 낼 수 있습니다. 학점은행제를 통해 취득한 학사 학위는 4년제 졸업장고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법으로 보호 받으며 차별 할 수 없습니다. 학사를 취득한 경우 대학원으로의 진학도 가능합니다.
* 학점은행제 학사학위와 전문대학졸업을 본다면 어느쪽이 유리할까요?
> 어느쪽이 유리 할지는 개인의 놓여진 상황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전문대 졸업 후 학점을 통해서 학사 학위를 취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겁니다. 반대로 학점은행제로 전문학사를 취득하여 일반대학으로 편입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학점은행제 학사학위로 구인에 명시되어있는 '초대졸이상'에 이력서를 낼수 있을까요?
> 80학점 이상이면 전문학사를 취득 할 수 있으므로 학사학위라면 대졸이상도 가능합니다.
사람들이 많이 오해하는 것 중에 하나가 학점은행제는 쉽다고 생각 하는 것입니다.
처음 이 제도에 대해 알게 됐을 때 일하면서 느긋하게 해도 시험만 잘 보면 되지 했는데 막상 해보면 공부를 안하고는 절대 학점을 얻기 어렵다.
시험을 치를 때 PC방에서 친구와 함께 한 명은 시험을 보고 한 명은 옆에서 인터넷 검색을 하기도 하는데 그건 학생의 양심에도 영납 할 수 없는 일이고 시험 문제를 출제하는 교수님들 대부분이 현장 실무 경험이 많으신 분들이여서 문제를 출제할 때 가능하면 인터넷에 공개 되지 않은 문제를 출제한다.
시간도 정해져 있기 때문에 공부를 하지 않고 편법으로 시험을 치르려고 하다간 낭패를 볼 수 있다.
처음 사이버대학교 제도가 시행 됐을 때는 학교들이 학점 장사에만 열을 올렸었다.
그러다 몇년전 교육부로부터 대대적인 단속이 이루어졌고 시행명령이 내려졌다.
지금도 각 대학교에서는 편법으로 학점을 취득하려는 사람들을 차단하기 위한 많은 연구를 하고 있고 매년 새로운 시스템이 도입되고 있다.
공부 안하면 학점도 취득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게 좋다.
학점은행제 제도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교육개발원에서 크게 홍보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직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학위를 취득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많이 있다.
대학을 입학하지 못한 사람이 학점은행제로 80학점 이상(전문학사) 취득 후 일반 대학으로의 편입을 위해 이 제도를 많이 이용하기도 하는데 개인적으로 별로 권하고 싶은 방법은 아니다.
■ 인터넷에 떠도는 몇 가지 질문들...
* 학점은행제 학사학위 수여 시, 구인에 명시되어있는'4년제 대학이상의 학력'에 이력서를 낼수 있을까요?
>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위를 취득하게 되면 교육개발원장의 명의로 학사 학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학위는 일반대학 학위와 같습니다. 즉, 4년제 대학을 졸업한 것과 똑같습니다.
* 학점은행제로 학사 학위를 취득 했을 때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를 뽑는 회사에 이력서를 넣을 수 있을까요?
> 낼 수 있습니다. 학점은행제를 통해 취득한 학사 학위는 4년제 졸업장고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법으로 보호 받으며 차별 할 수 없습니다. 학사를 취득한 경우 대학원으로의 진학도 가능합니다.
* 학점은행제 학사학위와 전문대학졸업을 본다면 어느쪽이 유리할까요?
> 어느쪽이 유리 할지는 개인의 놓여진 상황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전문대 졸업 후 학점을 통해서 학사 학위를 취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겁니다. 반대로 학점은행제로 전문학사를 취득하여 일반대학으로 편입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학점은행제 학사학위로 구인에 명시되어있는 '초대졸이상'에 이력서를 낼수 있을까요?
> 80학점 이상이면 전문학사를 취득 할 수 있으므로 학사학위라면 대졸이상도 가능합니다.
사람들이 많이 오해하는 것 중에 하나가 학점은행제는 쉽다고 생각 하는 것입니다.
처음 이 제도에 대해 알게 됐을 때 일하면서 느긋하게 해도 시험만 잘 보면 되지 했는데 막상 해보면 공부를 안하고는 절대 학점을 얻기 어렵다.
시험을 치를 때 PC방에서 친구와 함께 한 명은 시험을 보고 한 명은 옆에서 인터넷 검색을 하기도 하는데 그건 학생의 양심에도 영납 할 수 없는 일이고 시험 문제를 출제하는 교수님들 대부분이 현장 실무 경험이 많으신 분들이여서 문제를 출제할 때 가능하면 인터넷에 공개 되지 않은 문제를 출제한다.
시간도 정해져 있기 때문에 공부를 하지 않고 편법으로 시험을 치르려고 하다간 낭패를 볼 수 있다.
처음 사이버대학교 제도가 시행 됐을 때는 학교들이 학점 장사에만 열을 올렸었다.
그러다 몇년전 교육부로부터 대대적인 단속이 이루어졌고 시행명령이 내려졌다.
지금도 각 대학교에서는 편법으로 학점을 취득하려는 사람들을 차단하기 위한 많은 연구를 하고 있고 매년 새로운 시스템이 도입되고 있다.
공부 안하면 학점도 취득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게 좋다.
교육개발원에서 크게 홍보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직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학위를 취득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많이 있다.
대학을 입학하지 못한 사람이 학점은행제로 80학점 이상(전문학사) 취득 후 일반 대학으로의 편입을 위해 이 제도를 많이 이용하기도 하는데 개인적으로 별로 권하고 싶은 방법은 아니다.
■ 인터넷에 떠도는 몇 가지 질문들...
* 학점은행제 학사학위 수여 시, 구인에 명시되어있는'4년제 대학이상의 학력'에 이력서를 낼수 있을까요?
>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위를 취득하게 되면 교육개발원장의 명의로 학사 학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학위는 일반대학 학위와 같습니다. 즉, 4년제 대학을 졸업한 것과 똑같습니다.
* 학점은행제로 학사 학위를 취득 했을 때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를 뽑는 회사에 이력서를 넣을 수 있을까요?
> 낼 수 있습니다. 학점은행제를 통해 취득한 학사 학위는 4년제 졸업장고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법으로 보호 받으며 차별 할 수 없습니다. 학사를 취득한 경우 대학원으로의 진학도 가능합니다.
* 학점은행제 학사학위와 전문대학졸업을 본다면 어느쪽이 유리할까요?
> 어느쪽이 유리 할지는 개인의 놓여진 상황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전문대 졸업 후 학점을 통해서 학사 학위를 취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겁니다. 반대로 학점은행제로 전문학사를 취득하여 일반대학으로 편입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학점은행제 학사학위로 구인에 명시되어있는 '초대졸이상'에 이력서를 낼수 있을까요?
> 80학점 이상이면 전문학사를 취득 할 수 있으므로 학사학위라면 대졸이상도 가능합니다.
사람들이 많이 오해하는 것 중에 하나가 학점은행제는 쉽다고 생각 하는 것입니다.
처음 이 제도에 대해 알게 됐을 때 일하면서 느긋하게 해도 시험만 잘 보면 되지 했는데 막상 해보면 공부를 안하고는 절대 학점을 얻기 어렵다.
시험을 치를 때 PC방에서 친구와 함께 한 명은 시험을 보고 한 명은 옆에서 인터넷 검색을 하기도 하는데 그건 학생의 양심에도 영납 할 수 없는 일이고 시험 문제를 출제하는 교수님들 대부분이 현장 실무 경험이 많으신 분들이여서 문제를 출제할 때 가능하면 인터넷에 공개 되지 않은 문제를 출제한다.
시간도 정해져 있기 때문에 공부를 하지 않고 편법으로 시험을 치르려고 하다간 낭패를 볼 수 있다.
처음 사이버대학교 제도가 시행 됐을 때는 학교들이 학점 장사에만 열을 올렸었다.
그러다 몇년전 교육부로부터 대대적인 단속이 이루어졌고 시행명령이 내려졌다.
지금도 각 대학교에서는 편법으로 학점을 취득하려는 사람들을 차단하기 위한 많은 연구를 하고 있고 매년 새로운 시스템이 도입되고 있다.
공부 안하면 학점도 취득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게 좋다.
시간제 수업을 들어 학점을 이수는 18학점까지 의무기 때문에 반드시 한 학기 이상은 들어야 한다.
사이버대학교는 전국에 너무 많고(개인적으로 거의 난립의 수준) 수강료도 천차 만별이다.
1점당 5만원에서 18만원까지 다양하다.
기존 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사이버대학교는 대체로 수강료가 비싼편이다.
그러나 비싸다고 좋은 학교라고 단정 짓기에는 무리가 있다.
내가 처음 서울디지털대학교(SDU)를 선택한 이유는 오로지 수강료가 싸기 때문이였다.
모두 3학기를 들었는데 대체로 만족이다.
솔직히 수강료가 아깝지 않다.
전문대를 다닐 때도 나름 열심히 공부해서 3학기를 장학금을 받고 다녔지만 서울디지털대학교에서 공부하면서 그 때보다 더 열심히 공부했어야 했다.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사이버대학교는 몰아서 공부하는 것이 힘들다.
매주 차근차근하지 않으면 기말고사 시즌엔 십중팔구 우왕좌왕하게 된다.
수강신청을 한 순간부터 차근차근 매주 공부를 해야 한다.
4년 학사학위의 경우 3개까지 자격증을 학점으로 인정 받을 수 있다.
제도가 조금 바뀌어서 2009부터는 학점으로 인정 받을 수 있는 점수가 30~50%정도 깎였다.
그러나 자격증 3개를 취득하게 되면 최소 30학점 이상은 벌 수 있다.
시간제 수업으로 1년에 최대 42학점까지 취득할 수 있으니 30학점은 돈으로 따져도 매우 이득이다.
자격증을 학점으로 인정 받기 위해서는 전공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좋다.
전공과 관련 없는 자격증이라면 인정받을 수 있는 학점이 줄어든다.
가령 전공관련 자격증은 34학점을 인정 받을 수 있는데 비전공 관련 자격증이라면 27학점만 인정 받을 수 있다.
모든 자격증이 학점으로 인정 되지 않는다.
민간자격증이나 기능사 등의 자격증은 학점으로 인정 받을 수 없다.
적어도 산업기능사 이상이어야 하며 상공회의소에서 취득하는 자격증은 교육개발원 홈페이지에서 자격증 종목을 공개하고 있다.
자격증을 취득하기 전에 내가 선택한 전공과목과 관련되며 학점으로 인정 받을 수 있는 자격증을 미리 알아보는 것이 좋다.
시간제 수업을 들어 학점을 이수는 18학점까지 의무기 때문에 반드시 한 학기 이상은 들어야 한다.
사이버대학교는 전국에 너무 많고(개인적으로 거의 난립의 수준) 수강료도 천차 만별이다.
1점당 5만원에서 18만원까지 다양하다.
기존 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사이버대학교는 대체로 수강료가 비싼편이다.
그러나 비싸다고 좋은 학교라고 단정 짓기에는 무리가 있다.
내가 처음 서울디지털대학교(SDU)를 선택한 이유는 오로지 수강료가 싸기 때문이였다.
모두 3학기를 들었는데 대체로 만족이다.
솔직히 수강료가 아깝지 않다.
전문대를 다닐 때도 나름 열심히 공부해서 3학기를 장학금을 받고 다녔지만 서울디지털대학교에서 공부하면서 그 때보다 더 열심히 공부했어야 했다.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사이버대학교는 몰아서 공부하는 것이 힘들다.
매주 차근차근하지 않으면 기말고사 시즌엔 십중팔구 우왕좌왕하게 된다.
수강신청을 한 순간부터 차근차근 매주 공부를 해야 한다.
4년 학사학위의 경우 3개까지 자격증을 학점으로 인정 받을 수 있다.
제도가 조금 바뀌어서 2009부터는 학점으로 인정 받을 수 있는 점수가 30~50%정도 깎였다.
그러나 자격증 3개를 취득하게 되면 최소 30학점 이상은 벌 수 있다.
시간제 수업으로 1년에 최대 42학점까지 취득할 수 있으니 30학점은 돈으로 따져도 매우 이득이다.
자격증을 학점으로 인정 받기 위해서는 전공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좋다.
전공과 관련 없는 자격증이라면 인정받을 수 있는 학점이 줄어든다.
가령 전공관련 자격증은 34학점을 인정 받을 수 있는데 비전공 관련 자격증이라면 27학점만 인정 받을 수 있다.
모든 자격증이 학점으로 인정 되지 않는다.
민간자격증이나 기능사 등의 자격증은 학점으로 인정 받을 수 없다.
적어도 산업기능사 이상이어야 하며 상공회의소에서 취득하는 자격증은 교육개발원 홈페이지에서 자격증 종목을 공개하고 있다.
자격증을 취득하기 전에 내가 선택한 전공과목과 관련되며 학점으로 인정 받을 수 있는 자격증을 미리 알아보는 것이 좋다.
학점은행제란?
은행에 돈을 저축 하듯이 학점을 모아서 [평생교육진흥원]에 저축하고 모여진 학점에 맞는 학력을 인정 받는 것이다.
학교도 2년제, 3년제, 4년제가 있고 학점은행제에도 똑같이 인정 받을 수 있는 학위가 있다.
이수 학점에 따라 학위가 구분되는데 2년제 전문학사는 80학점 이상, 3년제 전문학사는 120학점 이상, 4년 학사 학위는 140학점 이상 이수해야 인정 받을 수 있다.
그렇다면 학점을 모으는 방법엔 무엇이 있을까?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그 중 몇 가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독학학위 시험을 보는 것이다. 평생교육진흥원 독학학위검정센터(02-3780-9862~5, http://bdes.nile.or.kr)에서 독학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 제도는 독학으로 전공학과 과목이나 교양 과목등을 공부하여 시험을 치르고 학점을 인정 받는 것이다.
둘째, 자격증을 취득하여 학점을 인정 받는다.
학점 인정 신청을 할 때 전공학과를 결정하고 선택한 학과에 관련된 자격증을 취득하면 급수에 따라 학점으로 인정을 해준다.
모든 자격증이 학점 인정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평생교육진흥원] 학점은행 센터에(https://www.cb.or.kr)서 학점인정 가능한 자격증을 미리 검색해 보는 것이 좋다.
셋째, 전적대학의(2년, 3년제 대학) 학점을 인정 받는다.
2년제 대학을 나왔다면 80 ~ 84학점까지 인정 받을 수 있다.
이것 또한 무조건 인정 되는 것이 아니라 전적대학의 전공과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선택한 전공이 다를 경우 인정 받을 수 있는 학점은 줄어들게 된다.
가능하면 전적대학과 같은 계열의 전공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넷째, 시간제 수업을 듣고 학점을 이수한다.
가장 많이 이용하는 방법이다.
현재 많은 학교에서 사이버대학교를 운영하고 있고 각 대학의 재학생도 사이버대학(원격강의)에서 이수한 학점을 인정해 주기도 한다.
그러나 시간제 수업은 원격강의를 지원하는 대학의 재학생이 듣는 것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
기존의 4년제 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사이버대학교도 있지만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사이버대학교도 많이 있다.
학점 인정 되는 것은 똑같은데 학교마다 수강료는 천차 만별이다.
서울의 유명 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사이버대학교는 학점당 15만원이 넘기도 한다.
하루이틀 날 잡아서 여러 학교를 다녀보고 학점당 수강료도 비교해보고 학교 평판이나 인지도를 비교해 보는 것이 좋다.
잊지 말아야 할 것들
1. 어떤 방식으로 학점을 이수하든 시간제 수업으로 이수한 학점이 반드시 18학점 이상이여야지 학위를 신청 할 수 있다.
2. 여러 과목을 선택할 때 비슷한 이름의 교과목은 중복 과목일 경우가 있다. 중복 과목일 경우엔 한 과목에 대해서만 학점이 인정 된다. 내가 선택한 과목들이 중복되는 과목이 있는지 확인을 위해서는 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3. 전공, 교양, 일반 과목의 필수 이수 학점이 있다. 수강신청 할 때 이부분 잘 챙겨야 한다.
4. 자격증 학점 인정은 해당 학사마다 갯수가 지정돼 있기 때문에 많다고 모두 학점으로 인정 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가장 높은 점수를 인정 받을 수 있는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좋다.
2007년 1월.
다시 공부를 해야겠다고 결심하고 방송대 편입을 다시 준비하던 때에 우연히 친구로부터 학점은행제에 대해 듣게 됐다.
다소 생소한 내용이였지만 왠지 호기심이 발동했다.
그 날로 이런저런 정보를 구하고 여러 사례들을 찾아보니 이미 많은 사람들이 학점은행제를 통해 공부를 하고 있었다.
나에게 딱 필요한 제도라 생각하고 방송대로의 편입을 뒤로 하고 학점은행제를 통해 공부도 하고 학위를 취득하기로 결심 했다.
2008년부터 몇가지 제도가 바뀌었다.
여러 대학교에서 시간제 수업으로 학점을 취득 할 수 있으나 한 학교에서 대학교에선 연간 18학점, 전문대학에서는 연간 20학점 이상 이수 할 수 없다.
또 학기당 이수할 수 있는 학점도 21학점으로 제한 되어 있기 때문에 한 학기에 30학점을 이수한다 해도 21학점만 인정되고 9학점은 인정 받을 수 없다.
1년간 최대 이수가능한 학점은 3개 대학에서 42학점까지 이수 가능하다.
인정 학점에 대해서는 다소 복잡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수강신청 전에 내가 1년에 취득할 수 있는 학점과 학교를 꼼꼼히 점검해야 할 필요가 있다.
평생교육진흥원에 학습자 등록은 연중 언제나 가능하며 학점 인정 신청은 1월, 4월, 7월, 10월에만 가능하고 학위 신청은 6월, 12월에만 가능하다.
나는 이미 전문대학을 다닐 때 정보처리산업기사 자격증을 취득한 상태라 최소한 104학점부터 시작하면 됐다.
중간에 자격증을 하나 더 취득 했으니 시간제 수업 의무 학점인 18학점만 이수하면 되기에 1년안에 학점은행제를 끝낼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학교 두 곳에 9학점씩 동시 등록 했다.
방송통신대학교는 이미 다녀본적이 있기 그리 낯설지는 않다.
공부하는 방법이나 시험제도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확고한 목적을 갖고 공부를 하다보니 방송통신대학교도 그리 어렵기만 한 곳은 아니였다.
한가지 주의해야 할 것이 있다면 방송통신대학교의 시간제 수업은 여느 사이버대학교의 수업 방식과 차이가 있다.
사이버대학교는 100% 온라인 강의로 이루어지고 시험도 온라인으로 이루어지지만 방송통신대학교는 일반 재학생과 똑같은 방식으로 출석수업과 오프라인 시험을 치뤄야 한다.
사실상 재학생과 시간제수업 학생과 별 구분이 없다.
내가 선택한 사이버대학교는 [서울디지털대학교]다.
학점이 쌌기 때문에 선택한 학교였는데 학점 이수를 모두 마친 지금 이 학교를 선택하기 너무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다른 사이버대학교는 어떤지 모르지만 나는 이 학교를 누구에게든 적극 추천하고 싶다.
온라인 수업과 시험이라고 대충대충 할 수 없는 시스템이다.
하루 1시간 이상 꼬박꼬박 온라인 강의를 들어야하고(그 것이 출석 체크가 되고 강의를 끝까지 들었을 때 비로소 출석 체크로 인정이 된다.) 1주일에 한 번 온라인 퀴즈를 통해 공부한 것을 다시 복습하게 된다.
공부에 뜻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공부하기엔 더 없이 좋은 시스템을 갖고 있다.
현장에서 실무 경험이 많은 교수님들로 구성되어 있고 대부분 의욕이 넘치기 때문에 공부를 하다보면 사이버대학교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다.
과목 중엔 리포트를 제출해야 하는 것이 있는데 인터넷에서 자료 긁어서 조합된 리포트는 일일이 찾아 내기 때문에 본인이 직접 작성해야 한다.
나는 2학기 동안 이 두개의 학교에서 나머지 학점을 모두 이수 했으나 2008년 한 학기를 더 다녀야 했다.
왜!?
내가 착각한 것이 있어서 수강신청을 잘 못 했고 결국엔 내가 모은 학점은 150학점을 넘게 됐다.
학위 신청엔 140학점만 있어도 가능하기 때문에 잠깐의 방심이 금전 손실을 갖어 왔다.
은행에 돈을 저축 하듯이 학점을 모아서 [평생교육진흥원]에 저축하고 모여진 학점에 맞는 학력을 인정 받는 것이다.
학교도 2년제, 3년제, 4년제가 있고 학점은행제에도 똑같이 인정 받을 수 있는 학위가 있다.
이수 학점에 따라 학위가 구분되는데 2년제 전문학사는 80학점 이상, 3년제 전문학사는 120학점 이상, 4년 학사 학위는 140학점 이상 이수해야 인정 받을 수 있다.
그렇다면 학점을 모으는 방법엔 무엇이 있을까?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그 중 몇 가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독학학위 시험을 보는 것이다. 평생교육진흥원 독학학위검정센터(02-3780-9862~5, http://bdes.nile.or.kr)에서 독학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 제도는 독학으로 전공학과 과목이나 교양 과목등을 공부하여 시험을 치르고 학점을 인정 받는 것이다.
둘째, 자격증을 취득하여 학점을 인정 받는다.
학점 인정 신청을 할 때 전공학과를 결정하고 선택한 학과에 관련된 자격증을 취득하면 급수에 따라 학점으로 인정을 해준다.
모든 자격증이 학점 인정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평생교육진흥원] 학점은행 센터에(https://www.cb.or.kr)서 학점인정 가능한 자격증을 미리 검색해 보는 것이 좋다.
셋째, 전적대학의(2년, 3년제 대학) 학점을 인정 받는다.
2년제 대학을 나왔다면 80 ~ 84학점까지 인정 받을 수 있다.
이것 또한 무조건 인정 되는 것이 아니라 전적대학의 전공과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선택한 전공이 다를 경우 인정 받을 수 있는 학점은 줄어들게 된다.
가능하면 전적대학과 같은 계열의 전공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넷째, 시간제 수업을 듣고 학점을 이수한다.
가장 많이 이용하는 방법이다.
현재 많은 학교에서 사이버대학교를 운영하고 있고 각 대학의 재학생도 사이버대학(원격강의)에서 이수한 학점을 인정해 주기도 한다.
그러나 시간제 수업은 원격강의를 지원하는 대학의 재학생이 듣는 것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
기존의 4년제 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사이버대학교도 있지만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사이버대학교도 많이 있다.
학점 인정 되는 것은 똑같은데 학교마다 수강료는 천차 만별이다.
서울의 유명 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사이버대학교는 학점당 15만원이 넘기도 한다.
하루이틀 날 잡아서 여러 학교를 다녀보고 학점당 수강료도 비교해보고 학교 평판이나 인지도를 비교해 보는 것이 좋다.
잊지 말아야 할 것들
1. 어떤 방식으로 학점을 이수하든 시간제 수업으로 이수한 학점이 반드시 18학점 이상이여야지 학위를 신청 할 수 있다.
2. 여러 과목을 선택할 때 비슷한 이름의 교과목은 중복 과목일 경우가 있다. 중복 과목일 경우엔 한 과목에 대해서만 학점이 인정 된다. 내가 선택한 과목들이 중복되는 과목이 있는지 확인을 위해서는 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3. 전공, 교양, 일반 과목의 필수 이수 학점이 있다. 수강신청 할 때 이부분 잘 챙겨야 한다.
4. 자격증 학점 인정은 해당 학사마다 갯수가 지정돼 있기 때문에 많다고 모두 학점으로 인정 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가장 높은 점수를 인정 받을 수 있는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좋다.
2007년 1월.
다시 공부를 해야겠다고 결심하고 방송대 편입을 다시 준비하던 때에 우연히 친구로부터 학점은행제에 대해 듣게 됐다.
다소 생소한 내용이였지만 왠지 호기심이 발동했다.
그 날로 이런저런 정보를 구하고 여러 사례들을 찾아보니 이미 많은 사람들이 학점은행제를 통해 공부를 하고 있었다.
나에게 딱 필요한 제도라 생각하고 방송대로의 편입을 뒤로 하고 학점은행제를 통해 공부도 하고 학위를 취득하기로 결심 했다.
2008년부터 몇가지 제도가 바뀌었다.
여러 대학교에서 시간제 수업으로 학점을 취득 할 수 있으나 한 학교에서 대학교에선 연간 18학점, 전문대학에서는 연간 20학점 이상 이수 할 수 없다.
또 학기당 이수할 수 있는 학점도 21학점으로 제한 되어 있기 때문에 한 학기에 30학점을 이수한다 해도 21학점만 인정되고 9학점은 인정 받을 수 없다.
1년간 최대 이수가능한 학점은 3개 대학에서 42학점까지 이수 가능하다.
인정 학점에 대해서는 다소 복잡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수강신청 전에 내가 1년에 취득할 수 있는 학점과 학교를 꼼꼼히 점검해야 할 필요가 있다.
평생교육진흥원에 학습자 등록은 연중 언제나 가능하며 학점 인정 신청은 1월, 4월, 7월, 10월에만 가능하고 학위 신청은 6월, 12월에만 가능하다.
나는 이미 전문대학을 다닐 때 정보처리산업기사 자격증을 취득한 상태라 최소한 104학점부터 시작하면 됐다.
중간에 자격증을 하나 더 취득 했으니 시간제 수업 의무 학점인 18학점만 이수하면 되기에 1년안에 학점은행제를 끝낼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학교 두 곳에 9학점씩 동시 등록 했다.
방송통신대학교는 이미 다녀본적이 있기 그리 낯설지는 않다.
공부하는 방법이나 시험제도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확고한 목적을 갖고 공부를 하다보니 방송통신대학교도 그리 어렵기만 한 곳은 아니였다.
한가지 주의해야 할 것이 있다면 방송통신대학교의 시간제 수업은 여느 사이버대학교의 수업 방식과 차이가 있다.
사이버대학교는 100% 온라인 강의로 이루어지고 시험도 온라인으로 이루어지지만 방송통신대학교는 일반 재학생과 똑같은 방식으로 출석수업과 오프라인 시험을 치뤄야 한다.
사실상 재학생과 시간제수업 학생과 별 구분이 없다.
내가 선택한 사이버대학교는 [서울디지털대학교]다.
학점이 쌌기 때문에 선택한 학교였는데 학점 이수를 모두 마친 지금 이 학교를 선택하기 너무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다른 사이버대학교는 어떤지 모르지만 나는 이 학교를 누구에게든 적극 추천하고 싶다.
온라인 수업과 시험이라고 대충대충 할 수 없는 시스템이다.
하루 1시간 이상 꼬박꼬박 온라인 강의를 들어야하고(그 것이 출석 체크가 되고 강의를 끝까지 들었을 때 비로소 출석 체크로 인정이 된다.) 1주일에 한 번 온라인 퀴즈를 통해 공부한 것을 다시 복습하게 된다.
공부에 뜻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공부하기엔 더 없이 좋은 시스템을 갖고 있다.
현장에서 실무 경험이 많은 교수님들로 구성되어 있고 대부분 의욕이 넘치기 때문에 공부를 하다보면 사이버대학교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다.
과목 중엔 리포트를 제출해야 하는 것이 있는데 인터넷에서 자료 긁어서 조합된 리포트는 일일이 찾아 내기 때문에 본인이 직접 작성해야 한다.
나는 2학기 동안 이 두개의 학교에서 나머지 학점을 모두 이수 했으나 2008년 한 학기를 더 다녀야 했다.
왜!?
내가 착각한 것이 있어서 수강신청을 잘 못 했고 결국엔 내가 모은 학점은 150학점을 넘게 됐다.
학위 신청엔 140학점만 있어도 가능하기 때문에 잠깐의 방심이 금전 손실을 갖어 왔다.
학점은행제란?
은행에 돈을 저축 하듯이 학점을 모아서 [평생교육진흥원]에 저축하고 모여진 학점에 맞는 학력을 인정 받는 것이다.
학교도 2년제, 3년제, 4년제가 있고 학점은행제에도 똑같이 인정 받을 수 있는 학위가 있다.
이수 학점에 따라 학위가 구분되는데 2년제 전문학사는 80학점 이상, 3년제 전문학사는 120학점 이상, 4년 학사 학위는 140학점 이상 이수해야 인정 받을 수 있다.
그렇다면 학점을 모으는 방법엔 무엇이 있을까?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그 중 몇 가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독학학위 시험을 보는 것이다. 평생교육진흥원 독학학위검정센터(02-3780-9862~5, http://bdes.nile.or.kr)에서 독학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 제도는 독학으로 전공학과 과목이나 교양 과목등을 공부하여 시험을 치르고 학점을 인정 받는 것이다.
둘째, 자격증을 취득하여 학점을 인정 받는다.
학점 인정 신청을 할 때 전공학과를 결정하고 선택한 학과에 관련된 자격증을 취득하면 급수에 따라 학점으로 인정을 해준다.
모든 자격증이 학점 인정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평생교육진흥원] 학점은행 센터에(https://www.cb.or.kr)서 학점인정 가능한 자격증을 미리 검색해 보는 것이 좋다.
셋째, 전적대학의(2년, 3년제 대학) 학점을 인정 받는다.
2년제 대학을 나왔다면 80 ~ 84학점까지 인정 받을 수 있다.
이것 또한 무조건 인정 되는 것이 아니라 전적대학의 전공과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선택한 전공이 다를 경우 인정 받을 수 있는 학점은 줄어들게 된다.
가능하면 전적대학과 같은 계열의 전공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넷째, 시간제 수업을 듣고 학점을 이수한다.
가장 많이 이용하는 방법이다.
현재 많은 학교에서 사이버대학교를 운영하고 있고 각 대학의 재학생도 사이버대학(원격강의)에서 이수한 학점을 인정해 주기도 한다.
그러나 시간제 수업은 원격강의를 지원하는 대학의 재학생이 듣는 것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
기존의 4년제 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사이버대학교도 있지만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사이버대학교도 많이 있다.
학점 인정 되는 것은 똑같은데 학교마다 수강료는 천차 만별이다.
서울의 유명 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사이버대학교는 학점당 15만원이 넘기도 한다.
하루이틀 날 잡아서 여러 학교를 다녀보고 학점당 수강료도 비교해보고 학교 평판이나 인지도를 비교해 보는 것이 좋다.
잊지 말아야 할 것들
1. 어떤 방식으로 학점을 이수하든 시간제 수업으로 이수한 학점이 반드시 18학점 이상이여야지 학위를 신청 할 수 있다.
2. 여러 과목을 선택할 때 비슷한 이름의 교과목은 중복 과목일 경우가 있다. 중복 과목일 경우엔 한 과목에 대해서만 학점이 인정 된다. 내가 선택한 과목들이 중복되는 과목이 있는지 확인을 위해서는 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3. 전공, 교양, 일반 과목의 필수 이수 학점이 있다. 수강신청 할 때 이부분 잘 챙겨야 한다.
4. 자격증 학점 인정은 해당 학사마다 갯수가 지정돼 있기 때문에 많다고 모두 학점으로 인정 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가장 높은 점수를 인정 받을 수 있는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좋다.
2007년 1월.
다시 공부를 해야겠다고 결심하고 방송대 편입을 다시 준비하던 때에 우연히 친구로부터 학점은행제에 대해 듣게 됐다.
다소 생소한 내용이였지만 왠지 호기심이 발동했다.
그 날로 이런저런 정보를 구하고 여러 사례들을 찾아보니 이미 많은 사람들이 학점은행제를 통해 공부를 하고 있었다.
나에게 딱 필요한 제도라 생각하고 방송대로의 편입을 뒤로 하고 학점은행제를 통해 공부도 하고 학위를 취득하기로 결심 했다.
2008년부터 몇가지 제도가 바뀌었다.
여러 대학교에서 시간제 수업으로 학점을 취득 할 수 있으나 한 학교에서 대학교에선 연간 18학점, 전문대학에서는 연간 20학점 이상 이수 할 수 없다.
또 학기당 이수할 수 있는 학점도 21학점으로 제한 되어 있기 때문에 한 학기에 30학점을 이수한다 해도 21학점만 인정되고 9학점은 인정 받을 수 없다.
1년간 최대 이수가능한 학점은 3개 대학에서 42학점까지 이수 가능하다.
인정 학점에 대해서는 다소 복잡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수강신청 전에 내가 1년에 취득할 수 있는 학점과 학교를 꼼꼼히 점검해야 할 필요가 있다.
평생교육진흥원에 학습자 등록은 연중 언제나 가능하며 학점 인정 신청은 1월, 4월, 7월, 10월에만 가능하고 학위 신청은 6월, 12월에만 가능하다.
나는 이미 전문대학을 다닐 때 정보처리산업기사 자격증을 취득한 상태라 최소한 104학점부터 시작하면 됐다.
중간에 자격증을 하나 더 취득 했으니 시간제 수업 의무 학점인 18학점만 이수하면 되기에 1년안에 학점은행제를 끝낼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학교 두 곳에 9학점씩 동시 등록 했다.
방송통신대학교는 이미 다녀본적이 있기 그리 낯설지는 않다.
공부하는 방법이나 시험제도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확고한 목적을 갖고 공부를 하다보니 방송통신대학교도 그리 어렵기만 한 곳은 아니였다.
한가지 주의해야 할 것이 있다면 방송통신대학교의 시간제 수업은 여느 사이버대학교의 수업 방식과 차이가 있다.
사이버대학교는 100% 온라인 강의로 이루어지고 시험도 온라인으로 이루어지지만 방송통신대학교는 일반 재학생과 똑같은 방식으로 출석수업과 오프라인 시험을 치뤄야 한다.
사실상 재학생과 시간제수업 학생과 별 구분이 없다.
내가 선택한 사이버대학교는 [서울디지털대학교]다.
학점이 쌌기 때문에 선택한 학교였는데 학점 이수를 모두 마친 지금 이 학교를 선택하기 너무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다른 사이버대학교는 어떤지 모르지만 나는 이 학교를 누구에게든 적극 추천하고 싶다.
온라인 수업과 시험이라고 대충대충 할 수 없는 시스템이다.
하루 1시간 이상 꼬박꼬박 온라인 강의를 들어야하고(그 것이 출석 체크가 되고 강의를 끝까지 들었을 때 비로소 출석 체크로 인정이 된다.) 1주일에 한 번 온라인 퀴즈를 통해 공부한 것을 다시 복습하게 된다.
공부에 뜻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공부하기엔 더 없이 좋은 시스템을 갖고 있다.
현장에서 실무 경험이 많은 교수님들로 구성되어 있고 대부분 의욕이 넘치기 때문에 공부를 하다보면 사이버대학교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다.
과목 중엔 리포트를 제출해야 하는 것이 있는데 인터넷에서 자료 긁어서 조합된 리포트는 일일이 찾아 내기 때문에 본인이 직접 작성해야 한다.
나는 2학기 동안 이 두개의 학교에서 나머지 학점을 모두 이수 했으나 2008년 한 학기를 더 다녀야 했다.
왜!?
내가 착각한 것이 있어서 수강신청을 잘 못 했고 결국엔 내가 모은 학점은 150학점을 넘게 됐다.
학위 신청엔 140학점만 있어도 가능하기 때문에 잠깐의 방심이 금전 손실을 갖어 왔다.
은행에 돈을 저축 하듯이 학점을 모아서 [평생교육진흥원]에 저축하고 모여진 학점에 맞는 학력을 인정 받는 것이다.
학교도 2년제, 3년제, 4년제가 있고 학점은행제에도 똑같이 인정 받을 수 있는 학위가 있다.
이수 학점에 따라 학위가 구분되는데 2년제 전문학사는 80학점 이상, 3년제 전문학사는 120학점 이상, 4년 학사 학위는 140학점 이상 이수해야 인정 받을 수 있다.
그렇다면 학점을 모으는 방법엔 무엇이 있을까?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그 중 몇 가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독학학위 시험을 보는 것이다. 평생교육진흥원 독학학위검정센터(02-3780-9862~5, http://bdes.nile.or.kr)에서 독학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 제도는 독학으로 전공학과 과목이나 교양 과목등을 공부하여 시험을 치르고 학점을 인정 받는 것이다.
둘째, 자격증을 취득하여 학점을 인정 받는다.
학점 인정 신청을 할 때 전공학과를 결정하고 선택한 학과에 관련된 자격증을 취득하면 급수에 따라 학점으로 인정을 해준다.
모든 자격증이 학점 인정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평생교육진흥원] 학점은행 센터에(https://www.cb.or.kr)서 학점인정 가능한 자격증을 미리 검색해 보는 것이 좋다.
셋째, 전적대학의(2년, 3년제 대학) 학점을 인정 받는다.
2년제 대학을 나왔다면 80 ~ 84학점까지 인정 받을 수 있다.
이것 또한 무조건 인정 되는 것이 아니라 전적대학의 전공과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선택한 전공이 다를 경우 인정 받을 수 있는 학점은 줄어들게 된다.
가능하면 전적대학과 같은 계열의 전공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넷째, 시간제 수업을 듣고 학점을 이수한다.
가장 많이 이용하는 방법이다.
현재 많은 학교에서 사이버대학교를 운영하고 있고 각 대학의 재학생도 사이버대학(원격강의)에서 이수한 학점을 인정해 주기도 한다.
그러나 시간제 수업은 원격강의를 지원하는 대학의 재학생이 듣는 것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
기존의 4년제 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사이버대학교도 있지만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사이버대학교도 많이 있다.
학점 인정 되는 것은 똑같은데 학교마다 수강료는 천차 만별이다.
서울의 유명 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사이버대학교는 학점당 15만원이 넘기도 한다.
하루이틀 날 잡아서 여러 학교를 다녀보고 학점당 수강료도 비교해보고 학교 평판이나 인지도를 비교해 보는 것이 좋다.
잊지 말아야 할 것들
1. 어떤 방식으로 학점을 이수하든 시간제 수업으로 이수한 학점이 반드시 18학점 이상이여야지 학위를 신청 할 수 있다.
2. 여러 과목을 선택할 때 비슷한 이름의 교과목은 중복 과목일 경우가 있다. 중복 과목일 경우엔 한 과목에 대해서만 학점이 인정 된다. 내가 선택한 과목들이 중복되는 과목이 있는지 확인을 위해서는 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3. 전공, 교양, 일반 과목의 필수 이수 학점이 있다. 수강신청 할 때 이부분 잘 챙겨야 한다.
4. 자격증 학점 인정은 해당 학사마다 갯수가 지정돼 있기 때문에 많다고 모두 학점으로 인정 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가장 높은 점수를 인정 받을 수 있는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좋다.
2007년 1월.
다시 공부를 해야겠다고 결심하고 방송대 편입을 다시 준비하던 때에 우연히 친구로부터 학점은행제에 대해 듣게 됐다.
다소 생소한 내용이였지만 왠지 호기심이 발동했다.
그 날로 이런저런 정보를 구하고 여러 사례들을 찾아보니 이미 많은 사람들이 학점은행제를 통해 공부를 하고 있었다.
나에게 딱 필요한 제도라 생각하고 방송대로의 편입을 뒤로 하고 학점은행제를 통해 공부도 하고 학위를 취득하기로 결심 했다.
2008년부터 몇가지 제도가 바뀌었다.
여러 대학교에서 시간제 수업으로 학점을 취득 할 수 있으나 한 학교에서 대학교에선 연간 18학점, 전문대학에서는 연간 20학점 이상 이수 할 수 없다.
또 학기당 이수할 수 있는 학점도 21학점으로 제한 되어 있기 때문에 한 학기에 30학점을 이수한다 해도 21학점만 인정되고 9학점은 인정 받을 수 없다.
1년간 최대 이수가능한 학점은 3개 대학에서 42학점까지 이수 가능하다.
인정 학점에 대해서는 다소 복잡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수강신청 전에 내가 1년에 취득할 수 있는 학점과 학교를 꼼꼼히 점검해야 할 필요가 있다.
평생교육진흥원에 학습자 등록은 연중 언제나 가능하며 학점 인정 신청은 1월, 4월, 7월, 10월에만 가능하고 학위 신청은 6월, 12월에만 가능하다.
나는 이미 전문대학을 다닐 때 정보처리산업기사 자격증을 취득한 상태라 최소한 104학점부터 시작하면 됐다.
중간에 자격증을 하나 더 취득 했으니 시간제 수업 의무 학점인 18학점만 이수하면 되기에 1년안에 학점은행제를 끝낼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학교 두 곳에 9학점씩 동시 등록 했다.
방송통신대학교는 이미 다녀본적이 있기 그리 낯설지는 않다.
공부하는 방법이나 시험제도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확고한 목적을 갖고 공부를 하다보니 방송통신대학교도 그리 어렵기만 한 곳은 아니였다.
한가지 주의해야 할 것이 있다면 방송통신대학교의 시간제 수업은 여느 사이버대학교의 수업 방식과 차이가 있다.
사이버대학교는 100% 온라인 강의로 이루어지고 시험도 온라인으로 이루어지지만 방송통신대학교는 일반 재학생과 똑같은 방식으로 출석수업과 오프라인 시험을 치뤄야 한다.
사실상 재학생과 시간제수업 학생과 별 구분이 없다.
내가 선택한 사이버대학교는 [서울디지털대학교]다.
학점이 쌌기 때문에 선택한 학교였는데 학점 이수를 모두 마친 지금 이 학교를 선택하기 너무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다른 사이버대학교는 어떤지 모르지만 나는 이 학교를 누구에게든 적극 추천하고 싶다.
온라인 수업과 시험이라고 대충대충 할 수 없는 시스템이다.
하루 1시간 이상 꼬박꼬박 온라인 강의를 들어야하고(그 것이 출석 체크가 되고 강의를 끝까지 들었을 때 비로소 출석 체크로 인정이 된다.) 1주일에 한 번 온라인 퀴즈를 통해 공부한 것을 다시 복습하게 된다.
공부에 뜻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공부하기엔 더 없이 좋은 시스템을 갖고 있다.
현장에서 실무 경험이 많은 교수님들로 구성되어 있고 대부분 의욕이 넘치기 때문에 공부를 하다보면 사이버대학교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다.
과목 중엔 리포트를 제출해야 하는 것이 있는데 인터넷에서 자료 긁어서 조합된 리포트는 일일이 찾아 내기 때문에 본인이 직접 작성해야 한다.
나는 2학기 동안 이 두개의 학교에서 나머지 학점을 모두 이수 했으나 2008년 한 학기를 더 다녀야 했다.
왜!?
내가 착각한 것이 있어서 수강신청을 잘 못 했고 결국엔 내가 모은 학점은 150학점을 넘게 됐다.
학위 신청엔 140학점만 있어도 가능하기 때문에 잠깐의 방심이 금전 손실을 갖어 왔다.
2000년.
전문대 졸업과 동시에 나는 방송통신대학교에 3학년으로 편입했다.
내가 편입하고 싶었던 학교는 원주의 한라대학교나 연세대 원주캠퍼스였지만 영어에 대한 부담도 컷고 무엇보다 더 이상의 학비를 감당하기가 힘들었다.
더군다나 내가 다녔던 학교는 국립이였고 조금씩 장학금을 받으며 다녔기 때문에 2년간 학교에 들어가는 돈은 거의 들지 않았다.
그러다 사립대로 편입을 하게되면 학비부터 생활비까지 스스로 책임을 져야 했는데 당장에 등록금 마련도 어렵고 일하면서 학교 생활에 전념할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선택한게 방송통신대학교였다.
방송통신대학교의 편입은 그리 어렵지 않게 가능했다.
교재를 준비하고 방송 강의를 들으며 나름 열심히 했다.
지역 학습관에 모여 같은과 학생들이 모여 공부도 하고 때때로 여러 부류의 사람들과 어울리는 모임도 즐거움을 줬다.
한 학기는 그렇게 열심히 했던거 같다.
그리고 두번째 학기가 됐다.
등록금이 28만원 남짓이였기에 학비 때문에 고민하거나 그런 일은 없었다.
학교에 대해 너무 부담이 없어서였을까.
2학기가 시작되고 나서 나태해지는 나를 발견했다.
그러나 나의 나태함을 바꾸지는 못했다.
6과목 중 4과목이 펑크가 나고 나는 4학년 등록을 하지 않았다.
그런채로 1년, 2년, 3년이 흘렀다.
신입생 환영회 때 받은 다이어리의 속지를 바꿔가며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데 그 것이 아니였다는 나는 방송통신대학교를 다녔었다는 것조차 잊고 살았을 것이다.
학교에서 재등록 권유를 계속 받으면서 한 번 더 등록을 한적이 있지만 나는 한학기를 버티지 못하고 또 두손을 들었다.
그러고 보니 나는 내가 왜 공부를 더 하고 싶어 했는지 이유를 찾지 못했었다.
남들이 하니까, 나도 해야 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컷다.
전문대를 졸업하면서 유독 편입하는 학생들이 많았다.
솔직히 그들이 부러웠던거였다.
더 공부를 하고 싶고 군대를 갔다오면서 너무 짧았던 캠퍼스 생활도 아쉬웠다.
어찌보면 내가 방송통신대학교를 두 번이나 실패 한건 당연한 것이였다.
그것을 알고나서 더 이상 학교에 대한 미련을 버린채 살고 있었다.
나는 기술직 종사자다.
모르긴 해도 이 지역내에서는 어느정도 실력을 인정 받고 있다고 생각했다.
실력이 있으면 학벌쯤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 듯 했다.
나는 내 전공분야에 대한 공부는 멈춘적이 없다.
프리랜서를 하다보니 자칫 긴장감이 풀어질까 싶어 학교 다닐 때의 긴장감을 유지하기 위해 매년 자격증 시험에 도전을 하고 지금은 자격증 취득이 마치 취미처럼 됐다.
그러다 어느 때부턴가 내가 전문대 출신이라는 걸 상기시키는 사건들이 생겨났다.
학교는 다니지 않았지만 공부는 계속 했고 오랫동안 일하면서 쌓았던 경력이 학력에서 한순간 무너지는 경험을 하게 됐다.
그 때 나는 다시 학교를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립대학교는 여전히 등록금에 대한 부담이 컷고 인근의 국립대학교를 알아보고 있었다.
그러다 우연히 친구로부터 "학점은행제"에 대한 얘기를 듣게 됐고 나는 그것이 나를 위한 제도라는 생각에 그 날로 학점은행제를 시작했다.
지금은 그 과정이 모두 끝난 채 편하게 후기를 남기지만 당시엔 참으로 까마득하게 보였다.
학점은행제 : 전적대학 점수 + 시간제 수업 점수 + 자격증 점수로 학점을 쌓아 140점이 되면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제도.
3학기 동안 방송통신대학교와 서울디지털대학교에서 학점을 취득 했다.
내가 공부를 해야 할 이유를 찾고 의욕이 넘치고보니 방송통신대학교는 공부하기에 그리 어려운 학교가 아니였다.
지금의 정신이였다면 이미 오래전에 방송통신대학교 졸업도 가능 했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무엇을 하든 동기부여, 그것이 중요한거 같다.
2007년 1월.
나는 방송통신대학교 시간제 수업과 서울디지털대학교 시간제 수업에 동시 등록하게 됐다.
2000년.
전문대 졸업과 동시에 나는 방송통신대학교에 3학년으로 편입했다.
내가 편입하고 싶었던 학교는 원주의 한라대학교나 연세대 원주캠퍼스였지만 영어에 대한 부담도 컷고 무엇보다 더 이상의 학비를 감당하기가 힘들었다.
더군다나 내가 다녔던 학교는 국립이였고 조금씩 장학금을 받으며 다녔기 때문에 2년간 학교에 들어가는 돈은 거의 들지 않았다.
그러다 사립대로 편입을 하게되면 학비부터 생활비까지 스스로 책임을 져야 했는데 당장에 등록금 마련도 어렵고 일하면서 학교 생활에 전념할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선택한게 방송통신대학교였다.
방송통신대학교의 편입은 그리 어렵지 않게 가능했다.
교재를 준비하고 방송 강의를 들으며 나름 열심히 했다.
지역 학습관에 모여 같은과 학생들이 모여 공부도 하고 때때로 여러 부류의 사람들과 어울리는 모임도 즐거움을 줬다.
한 학기는 그렇게 열심히 했던거 같다.
그리고 두번째 학기가 됐다.
등록금이 28만원 남짓이였기에 학비 때문에 고민하거나 그런 일은 없었다.
학교에 대해 너무 부담이 없어서였을까.
2학기가 시작되고 나서 나태해지는 나를 발견했다.
그러나 나의 나태함을 바꾸지는 못했다.
6과목 중 4과목이 펑크가 나고 나는 4학년 등록을 하지 않았다.
그런채로 1년, 2년, 3년이 흘렀다.
신입생 환영회 때 받은 다이어리의 속지를 바꿔가며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데 그 것이 아니였다는 나는 방송통신대학교를 다녔었다는 것조차 잊고 살았을 것이다.
학교에서 재등록 권유를 계속 받으면서 한 번 더 등록을 한적이 있지만 나는 한학기를 버티지 못하고 또 두손을 들었다.
그러고 보니 나는 내가 왜 공부를 더 하고 싶어 했는지 이유를 찾지 못했었다.
남들이 하니까, 나도 해야 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컷다.
전문대를 졸업하면서 유독 편입하는 학생들이 많았다.
솔직히 그들이 부러웠던거였다.
더 공부를 하고 싶고 군대를 갔다오면서 너무 짧았던 캠퍼스 생활도 아쉬웠다.
어찌보면 내가 방송통신대학교를 두 번이나 실패 한건 당연한 것이였다.
그것을 알고나서 더 이상 학교에 대한 미련을 버린채 살고 있었다.
나는 기술직 종사자다.
모르긴 해도 이 지역내에서는 어느정도 실력을 인정 받고 있다고 생각했다.
실력이 있으면 학벌쯤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 듯 했다.
나는 내 전공분야에 대한 공부는 멈춘적이 없다.
프리랜서를 하다보니 자칫 긴장감이 풀어질까 싶어 학교 다닐 때의 긴장감을 유지하기 위해 매년 자격증 시험에 도전을 하고 지금은 자격증 취득이 마치 취미처럼 됐다.
그러다 어느 때부턴가 내가 전문대 출신이라는 걸 상기시키는 사건들이 생겨났다.
학교는 다니지 않았지만 공부는 계속 했고 오랫동안 일하면서 쌓았던 경력이 학력에서 한순간 무너지는 경험을 하게 됐다.
그 때 나는 다시 학교를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립대학교는 여전히 등록금에 대한 부담이 컷고 인근의 국립대학교를 알아보고 있었다.
그러다 우연히 친구로부터 "학점은행제"에 대한 얘기를 듣게 됐고 나는 그것이 나를 위한 제도라는 생각에 그 날로 학점은행제를 시작했다.
지금은 그 과정이 모두 끝난 채 편하게 후기를 남기지만 당시엔 참으로 까마득하게 보였다.
학점은행제 : 전적대학 점수 + 시간제 수업 점수 + 자격증 점수로 학점을 쌓아 140점이 되면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제도.
3학기 동안 방송통신대학교와 서울디지털대학교에서 학점을 취득 했다.
내가 공부를 해야 할 이유를 찾고 의욕이 넘치고보니 방송통신대학교는 공부하기에 그리 어려운 학교가 아니였다.
지금의 정신이였다면 이미 오래전에 방송통신대학교 졸업도 가능 했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무엇을 하든 동기부여, 그것이 중요한거 같다.
2007년 1월.
나는 방송통신대학교 시간제 수업과 서울디지털대학교 시간제 수업에 동시 등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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