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08. 05.
도산서원 입구에 오래된 고목이 기괴한 모습으로 양팔을 벌리고 있다.
도산서원. 한석봉 친필
도산서원을 오르는 길. 오랜시간 유생들이 이계단을 오르내렸으리라.
누구든 이곳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머리를 숙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