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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2/13 5년만에 필기 합격한 전자상거래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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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18 키워드 광고? 자기들부터 광고 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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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2/18 쇼핑몰과의 인연 (1)
- 2007/12/18 쇼핑몰과의 인연 (1)
원래는 VC++, 파워빌더, VB, C++같은 응용 프로그래밍을 좋아하던 나는 당장 먹고살기 위해 2000년 학교를 졸업하고 수요와 생산이 빠른 PHP를 공부했다.
처음 맡은 일이 쇼핑몰이였다.
당시 1주일 정도 PHP를 공부하고 쇼핑몰을 만들었는데 1주일 공부한 PHP 실력이 오죽했으랴...
강원도 산골 오지에서 학원에 다닐 형편이 되지 않아 초등학교 5학년 때 베이직을 독학으로 공부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고등학생이 되어 학원을 다녔지만 내가 사는 곳에는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가르쳐 줄만한 사람은 없었다.
그렇게 독학이 몸에 베어 있던 덕분에 낯선 언어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는게 그나마 다행인지 모르겠다.
대학을 들어가서야 겨우 체계적인 공부가 가능했다.
처음 쇼핑몰을 만들자 소문이 나고 촌에도 쇼핑몰 바람이 불었다.
그렇게 1,2년은 먹고사는데 지장이 없었다.
그런데 임대몰이 등장하고 값싼 쇼핑몰 프로그램이 쏟아져 나와 비싼 돈을 주고 쇼핑몰을 만드는 사람은 급격히 줄었다.
나중에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 입점식 쇼핑몰이 등장하고 오픈 마켓이 생기면서 1년에 쇼핑몰 2개를 만들고 회사 홈페이지에 게시판 달아주면서 근근히 먹고 사는 형편이 됐다.
일단 프로그래밍 일은 접고 장사를 시작했다.
홍천에서 길 장사를 하는 누나를 도와 옥수수, 단호박, 안흥찐빵 등을 팔고 겨울엔 곶감을 떼다 옥션에서 팔았다.
그러다 생각이 든게 이 분야로 공부를 해서 본격적으로 시작해보자였다.
일단 전자상거래관리사 원서 접수를 하고 시험을 치뤘다.
첫 시험에서 당당히 떨어졌다.
원인은 간단하다.
공부를 안했다.
그래도 10년 이상 컴퓨터를 공부했던 내가 전자상거래관리사 정도는 시험보기 몇 일전 대충 훑어보면 되겠다 싶었다.
인터넷에서 추려낸 과년도 문제 몇 개 풀어보고 시험에 응시했던게 합격하면 이상한 것이다.
그리고 다음엔 책을 샀다.
공부도 안했거니와 시험 전날 술먹고 일어나질 못해서 시험을 치르지 못했다.
그리고는 5년동안 전자상거래관리사는 내 머리속에서 지워졌다.
다시 전자상거래관리사 책을 집어 든건 학점은행제에서 자격증이 학점으로 인정 된다는 정보를 얻고 나서였다.
책을 세 번 반복해서 공부했다.
내가 컴퓨터 좀 안다고 공부 안했으니 떨어질만하다.
컴퓨터는 전산개론 수준이였고 중요한건 전자상거래관련법과 실무 이론이였다.
그것은 컴퓨터 지식보다는 실무에 관한 지식이 더욱 중요했다.
내가 느낀 난이도를 보자면
관련법규 > 시스템운영 및 관리 > 전자상거래 기획 > 전자상거래 운영 및 관리
이런 순이였던거 같다.
전자상거래관리사를 공부하면서 서울디지털대학교 경영학부 e-Biz학과 수업을 듣고 있었는데 "인터넷 마케팅"이란 과목과 "기업과 경영"이란 과목은 전자상거래관리사 시험을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전자상거래관리사는 IT보다는 경영학에 더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관련법규는 일단 외우는 수밖에 없다.
아마 사법고시가 이런식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어렵고 외울것도 많다.
과락은 면하자는 심정으로 집중 공부했다.
전자상거래기획은 전산개론과 인터넷/네트워크관리에 능통한 사람이라면 크게 어려움이 없다.
운영및관리는 완전 실무다.
회사 관리직 정도 되는 사람이 접할 법한 용어들과 마케팅 이론과 전자상거래 전반적인 실무가 나온다.
이것 또한 많은 용어와 개념들이 나온다.
암기도 중요하겠지만 실제 관련 업무 부서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했다는 생각으로 업무 시스템 전반적인 것을 이해하려고 한다면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다.
시스템 운영은 정보처리산업기사 이상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이라면 크게 어렵지 않다.
C/S개념과 인터넷 이론, 정보통신, 간단한 HTML이나 자바스크립트가 나오는데 내가 시험 볼 때는 테그나 스크립트는 나오지 않았었다.
관련법규에서는 인증서에 대한 개념이 우선 나오겠고 저작권이나 약관에 관한 규정이 나온다.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EDI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시작한다면 무작정 공부하는 것보다 크게 도움이 될 것이 분명하다.
EDI(전자문서 교환)는 전자상거래의 기본이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고객이 쇼핑몰에서 상품을 주문하고 주문서를 제출하는 것이 전자문서교환이고 법적인 책임소재가 어디서 어디로 이동하는지 등을 공부하게 된다.
물론 더 많은 종류의 전자문서들이 등장한다.
이제 5월에 있을 실기를 준비해야 한다.
그동안 PHP 오래 했으니 이젠 ASP를 공부할 차례가 된거같다.
기왕 ASP하게 되는거 하반기부터는 닷넷을 해볼까 하는데 아직은 계획만 있다.
원래는 VC++, 파워빌더, VB, C++같은 응용 프로그래밍을 좋아하던 나는 당장 먹고살기 위해 2000년 학교를 졸업하고 수요와 생산이 빠른 PHP를 공부했다.
처음 맡은 일이 쇼핑몰이였다.
당시 1주일 정도 PHP를 공부하고 쇼핑몰을 만들었는데 1주일 공부한 PHP 실력이 오죽했으랴...
강원도 산골 오지에서 학원에 다닐 형편이 되지 않아 초등학교 5학년 때 베이직을 독학으로 공부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고등학생이 되어 학원을 다녔지만 내가 사는 곳에는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가르쳐 줄만한 사람은 없었다.
그렇게 독학이 몸에 베어 있던 덕분에 낯선 언어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는게 그나마 다행인지 모르겠다.
대학을 들어가서야 겨우 체계적인 공부가 가능했다.
처음 쇼핑몰을 만들자 소문이 나고 촌에도 쇼핑몰 바람이 불었다.
그렇게 1,2년은 먹고사는데 지장이 없었다.
그런데 임대몰이 등장하고 값싼 쇼핑몰 프로그램이 쏟아져 나와 비싼 돈을 주고 쇼핑몰을 만드는 사람은 급격히 줄었다.
나중에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 입점식 쇼핑몰이 등장하고 오픈 마켓이 생기면서 1년에 쇼핑몰 2개를 만들고 회사 홈페이지에 게시판 달아주면서 근근히 먹고 사는 형편이 됐다.
일단 프로그래밍 일은 접고 장사를 시작했다.
홍천에서 길 장사를 하는 누나를 도와 옥수수, 단호박, 안흥찐빵 등을 팔고 겨울엔 곶감을 떼다 옥션에서 팔았다.
그러다 생각이 든게 이 분야로 공부를 해서 본격적으로 시작해보자였다.
일단 전자상거래관리사 원서 접수를 하고 시험을 치뤘다.
첫 시험에서 당당히 떨어졌다.
원인은 간단하다.
공부를 안했다.
그래도 10년 이상 컴퓨터를 공부했던 내가 전자상거래관리사 정도는 시험보기 몇 일전 대충 훑어보면 되겠다 싶었다.
인터넷에서 추려낸 과년도 문제 몇 개 풀어보고 시험에 응시했던게 합격하면 이상한 것이다.
그리고 다음엔 책을 샀다.
공부도 안했거니와 시험 전날 술먹고 일어나질 못해서 시험을 치르지 못했다.
그리고는 5년동안 전자상거래관리사는 내 머리속에서 지워졌다.
다시 전자상거래관리사 책을 집어 든건 학점은행제에서 자격증이 학점으로 인정 된다는 정보를 얻고 나서였다.
책을 세 번 반복해서 공부했다.
내가 컴퓨터 좀 안다고 공부 안했으니 떨어질만하다.
컴퓨터는 전산개론 수준이였고 중요한건 전자상거래관련법과 실무 이론이였다.
그것은 컴퓨터 지식보다는 실무에 관한 지식이 더욱 중요했다.
내가 느낀 난이도를 보자면
관련법규 > 시스템운영 및 관리 > 전자상거래 기획 > 전자상거래 운영 및 관리
이런 순이였던거 같다.
전자상거래관리사를 공부하면서 서울디지털대학교 경영학부 e-Biz학과 수업을 듣고 있었는데 "인터넷 마케팅"이란 과목과 "기업과 경영"이란 과목은 전자상거래관리사 시험을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전자상거래관리사는 IT보다는 경영학에 더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관련법규는 일단 외우는 수밖에 없다.
아마 사법고시가 이런식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어렵고 외울것도 많다.
과락은 면하자는 심정으로 집중 공부했다.
전자상거래기획은 전산개론과 인터넷/네트워크관리에 능통한 사람이라면 크게 어려움이 없다.
운영및관리는 완전 실무다.
회사 관리직 정도 되는 사람이 접할 법한 용어들과 마케팅 이론과 전자상거래 전반적인 실무가 나온다.
이것 또한 많은 용어와 개념들이 나온다.
암기도 중요하겠지만 실제 관련 업무 부서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했다는 생각으로 업무 시스템 전반적인 것을 이해하려고 한다면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다.
시스템 운영은 정보처리산업기사 이상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이라면 크게 어렵지 않다.
C/S개념과 인터넷 이론, 정보통신, 간단한 HTML이나 자바스크립트가 나오는데 내가 시험 볼 때는 테그나 스크립트는 나오지 않았었다.
관련법규에서는 인증서에 대한 개념이 우선 나오겠고 저작권이나 약관에 관한 규정이 나온다.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EDI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시작한다면 무작정 공부하는 것보다 크게 도움이 될 것이 분명하다.
EDI(전자문서 교환)는 전자상거래의 기본이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고객이 쇼핑몰에서 상품을 주문하고 주문서를 제출하는 것이 전자문서교환이고 법적인 책임소재가 어디서 어디로 이동하는지 등을 공부하게 된다.
물론 더 많은 종류의 전자문서들이 등장한다.
이제 5월에 있을 실기를 준비해야 한다.
그동안 PHP 오래 했으니 이젠 ASP를 공부할 차례가 된거같다.
기왕 ASP하게 되는거 하반기부터는 닷넷을 해볼까 하는데 아직은 계획만 있다.
네이버가 검색등록이 무료화 되면서 키워드 광고 대행사들로부터 연락이 끊임 없이 온다.
네이버가 키워드 광고를 주력 광고(?) 사업으로 전환 하면서 그들도 이때가 대목이다 싶은가보다.
8년간 웹에이전시 일을 하고 우리나라에 키워드 광고 시장이 본격화 되기 전인 9년전 학생 일 때 부터 외국 대학 교수가 쓴 버추얼 광고에 대한 책과 국내 유명(?)광고인이 쓴 광고 책을 통해 틈틈히 광고를 공부하고 작년에 서울디지털대학교에서 인터넷 마케팅과 경영, 경제를 수업했던 내가 키워드 광고 하나 등록하지 못할까봐 걱정이 된건지 쉬지 않고 전화를 한다.
심지어 홈페이지를 갖고 있지 않고 떡장사를 하는 매형에게까지 무료로 홈페이지를 만들어 줄테니 인터넷 광고를 하라는 전화가 온단다.
그 업체들 이름이 대기업 이름과 비슷해서 대기업 계열사냐고 매형이 물어본다.
케이티땡땡땡, 에스케이땡땡땡 이런 회사들은 영락없이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그 회사 계열사 같아 보이기도 할 것이다.
중요한 것은 그 것이다.
Yes를 하기 전엔 회사 이름을 말해주지 않는 사람이 있다.
회사 이름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많은 사람들이 회사 이름을 말해주지 않는다.
짐작컨데 회사가 아니라 개인이 키워드 광고를 대행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그 것이 꼭 나쁘다고 할 수 없지만 인터넷과 전화, 온라인 상으로만 거래가 이루어지는 일이니만큼 좀 더 투명함을 기하기 위해서는 개인이 하는 일이더라도 당당하게 사업자를 내고 회사명이나 자기 이름을 떳떳하게 밝히는 것이 우선이 아닌가 싶다.
자기 자신도 홍보 못하면서 누구를 홍보하겠다고...
그대는 나의 사업장과 회사명과 나에대한 정보를 알고 있으면서 나도 그대들의 이름 정도는 알아야 대화가 될 것이 아니냐고 물어보니 몇몇 회사들은 회사명을 가르쳐 준다.
예의상 얘기를 듣고 있다보면 그동안 내가 홈페이지를 만들어 준 사업자들에게 해주던 서비스와 별반 다르지 않다.
물론 나름 전문가들이니 나보다 나은 부분이 있겠지만 가격대비 만족을 얻지 못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전화를 끊고 어떤 회사인가 인터넷을 검색해 보면 그런 회사는 없다.
엉뚱한 회사명을 가르쳐 준 것이 아니라면 정말 웃기는 상황이다.
자기 자신도 홍보 못하면서 누구를 홍보하겠다고 그렇게 전화질을 해대는 것일까.
키워드 광고를 할거라면 조금만 공부를 좀 하고 포탈 검색 사이트의 고객지원 게시판을 찬찬히 읽어보면 누구나 쉽게 등록 할 수 있다.
키워드마다 노출되는 우선순위에 영향을 줄 수 있는데 그런 키워드는 사실상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돈 쓰는 만큼 노출되는 횟수도 많아진다고 보면 된다.
버추얼 키워드 광고도 좋지만 각 포털사이트마다 다르지만 파워광고나 플러스 광고도 효과가 좋다.
네이버 http://searchad.naver.com (네이버 키워드 광고)
키워드 광고가 확실히 광고 효과가 있긴 하지만 한정된 페이지 수와 한정된 키워드 수 때문에 비용이 만만찮게 들어간다.
가령 얼마전 사이트를 개발해 줬던 중개사업을 하는 사장님이 있었는데 평균 월 160만원이 키워드 광고비용으로 지출되기도하고 매출이 현저하게 증가하는 날은 하루에 100만원을 쓰기도 한다.
광고비 대비 매출은 분명 관계가 있지만 수익률은 확실히 모르겠다.
그러나 한가지, 키워드 광고 시장이 커지면서 난립하는 광고 대행사들과 그들의 시도 때도 없는 전화질,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광고 비용은 아마도 한국식 부작용이 아닌가 싶다.
네이버가 검색등록이 무료화 되면서 키워드 광고 대행사들로부터 연락이 끊임 없이 온다.
네이버가 키워드 광고를 주력 광고(?) 사업으로 전환 하면서 그들도 이때가 대목이다 싶은가보다.
8년간 웹에이전시 일을 하고 우리나라에 키워드 광고 시장이 본격화 되기 전인 9년전 학생 일 때 부터 외국 대학 교수가 쓴 버추얼 광고에 대한 책과 국내 유명(?)광고인이 쓴 광고 책을 통해 틈틈히 광고를 공부하고 작년에 서울디지털대학교에서 인터넷 마케팅과 경영, 경제를 수업했던 내가 키워드 광고 하나 등록하지 못할까봐 걱정이 된건지 쉬지 않고 전화를 한다.
심지어 홈페이지를 갖고 있지 않고 떡장사를 하는 매형에게까지 무료로 홈페이지를 만들어 줄테니 인터넷 광고를 하라는 전화가 온단다.
그 업체들 이름이 대기업 이름과 비슷해서 대기업 계열사냐고 매형이 물어본다.
케이티땡땡땡, 에스케이땡땡땡 이런 회사들은 영락없이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그 회사 계열사 같아 보이기도 할 것이다.
중요한 것은 그 것이다.
Yes를 하기 전엔 회사 이름을 말해주지 않는 사람이 있다.
회사 이름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많은 사람들이 회사 이름을 말해주지 않는다.
짐작컨데 회사가 아니라 개인이 키워드 광고를 대행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그 것이 꼭 나쁘다고 할 수 없지만 인터넷과 전화, 온라인 상으로만 거래가 이루어지는 일이니만큼 좀 더 투명함을 기하기 위해서는 개인이 하는 일이더라도 당당하게 사업자를 내고 회사명이나 자기 이름을 떳떳하게 밝히는 것이 우선이 아닌가 싶다.
자기 자신도 홍보 못하면서 누구를 홍보하겠다고...
그대는 나의 사업장과 회사명과 나에대한 정보를 알고 있으면서 나도 그대들의 이름 정도는 알아야 대화가 될 것이 아니냐고 물어보니 몇몇 회사들은 회사명을 가르쳐 준다.
예의상 얘기를 듣고 있다보면 그동안 내가 홈페이지를 만들어 준 사업자들에게 해주던 서비스와 별반 다르지 않다.
물론 나름 전문가들이니 나보다 나은 부분이 있겠지만 가격대비 만족을 얻지 못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전화를 끊고 어떤 회사인가 인터넷을 검색해 보면 그런 회사는 없다.
엉뚱한 회사명을 가르쳐 준 것이 아니라면 정말 웃기는 상황이다.
자기 자신도 홍보 못하면서 누구를 홍보하겠다고 그렇게 전화질을 해대는 것일까.
키워드 광고를 할거라면 조금만 공부를 좀 하고 포탈 검색 사이트의 고객지원 게시판을 찬찬히 읽어보면 누구나 쉽게 등록 할 수 있다.
키워드마다 노출되는 우선순위에 영향을 줄 수 있는데 그런 키워드는 사실상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돈 쓰는 만큼 노출되는 횟수도 많아진다고 보면 된다.
버추얼 키워드 광고도 좋지만 각 포털사이트마다 다르지만 파워광고나 플러스 광고도 효과가 좋다.
네이버 http://searchad.naver.com (네이버 키워드 광고)
키워드 광고가 확실히 광고 효과가 있긴 하지만 한정된 페이지 수와 한정된 키워드 수 때문에 비용이 만만찮게 들어간다.
가령 얼마전 사이트를 개발해 줬던 중개사업을 하는 사장님이 있었는데 평균 월 160만원이 키워드 광고비용으로 지출되기도하고 매출이 현저하게 증가하는 날은 하루에 100만원을 쓰기도 한다.
광고비 대비 매출은 분명 관계가 있지만 수익률은 확실히 모르겠다.
그러나 한가지, 키워드 광고 시장이 커지면서 난립하는 광고 대행사들과 그들의 시도 때도 없는 전화질,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광고 비용은 아마도 한국식 부작용이 아닌가 싶다.
2000년.
졸업과 동시에 후배 두명과 창업 전선에 뛰어 들다. 겁없이...
결국 6개월을 버티지 못하고 우리팀은 공중분해 됐지만 그 미련한 미련 때문에 나는 아직도 그 때의 길을 걷고 있다.
교육용 CD-Ttitle 제작을 목적으로 모였던 디자이너 두 명이 가버리고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었다.
학원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면서 근근히 살아가고 있을 무렵 한 통의 메일이 날아왔다.
급하게 웹프로그램이 필요한데 웹서핑을 하던 중 우연히 나에 대한 정보를 보고 메일을 보냈다는 것이다.
그 한통의 메일이 내 8년 인생을 좌우하게 될 줄 그 때는 생각도 못했다.
어찌하여 촌구석에 박혀있는 나를 인터넷에서 찾게 됐는지는 모르지만 그 반가움이란.
메일 내용인 즉슨 PHP라는 언어로 쇼핑몰을 급하게 만들어 달라는 것이다.
일단 흥쾌히 그러마하며 답장을 하고 당장에 서점에 달려가 책을 구입했다.
당시 나는 바보같이 Perl이란걸 배우고 있었으니 PHP를 보니 C언어를 하다가 클리퍼를 보는 기분이였다.
클리퍼... 3년동안 독학으로 배우면서 삽질했던 데이터베이스 언어.
APM이 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나는 7일만에 쇼핑몰을 만들었다.
십여년 동안 프로그래밍을 공부 했던게 빛을 발하던 순간이였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7일만에 만든 쇼핑몰은 툭하면 버그가 생겼고 그것을 보수하는데 석달은 족히 걸린 듯 하다.
그렇게 우연찮게 쇼핑몰과의 인연이 시작 된다.
2000년.
졸업과 동시에 후배 두명과 창업 전선에 뛰어 들다. 겁없이...
결국 6개월을 버티지 못하고 우리팀은 공중분해 됐지만 그 미련한 미련 때문에 나는 아직도 그 때의 길을 걷고 있다.
교육용 CD-Ttitle 제작을 목적으로 모였던 디자이너 두 명이 가버리고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었다.
학원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면서 근근히 살아가고 있을 무렵 한 통의 메일이 날아왔다.
급하게 웹프로그램이 필요한데 웹서핑을 하던 중 우연히 나에 대한 정보를 보고 메일을 보냈다는 것이다.
그 한통의 메일이 내 8년 인생을 좌우하게 될 줄 그 때는 생각도 못했다.
어찌하여 촌구석에 박혀있는 나를 인터넷에서 찾게 됐는지는 모르지만 그 반가움이란.
메일 내용인 즉슨 PHP라는 언어로 쇼핑몰을 급하게 만들어 달라는 것이다.
일단 흥쾌히 그러마하며 답장을 하고 당장에 서점에 달려가 책을 구입했다.
당시 나는 바보같이 Perl이란걸 배우고 있었으니 PHP를 보니 C언어를 하다가 클리퍼를 보는 기분이였다.
클리퍼... 3년동안 독학으로 배우면서 삽질했던 데이터베이스 언어.
APM이 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나는 7일만에 쇼핑몰을 만들었다.
십여년 동안 프로그래밍을 공부 했던게 빛을 발하던 순간이였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7일만에 만든 쇼핑몰은 툭하면 버그가 생겼고 그것을 보수하는데 석달은 족히 걸린 듯 하다.
그렇게 우연찮게 쇼핑몰과의 인연이 시작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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